일반고 수시 6장, 교과·학종 몇 장씩 써야 할까?|띵입시 10분 입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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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수시 6장, 교과·학종 몇 장씩 써야 할까?|띵입시 10분 입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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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로 쓰자니 내신이 애매하고, 학종으로 쓰자니 학생부가 불안하다면?
2027학년도 수시 지원을 앞둔 일반고 학생을 위해, 세 가지 가상 사례로 여섯 장을 다시 조합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교과와 학종을 몇 장씩 쓸지 정하기 전에, 각 원서의 합격 근거와 실제 등록 의사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별 교과 환산, 학생부 기록, 수능최저와 같은 조건을 검토하고 상향·소신·적정·안정·하향으로 판단한 결과가 최종 전형 조합이 됩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세 학생
① 교과도 학종도 뚜렷한 강점이 없는 학생
② 교과 환산은 유리하지만 수능최저가 불안한 학생
③ 학생부에는 강점이 있지만 입결만 보고 학종을 고른 학생
원서를 남기고, 빼고, 바꾸는 이유와 수정 후 여섯 장을 함께 살펴봅니다.
논술은 실제로 준비해 온 학생의 별도 선택지로 다룹니다. 준비가 없다면 논술 0장이 자연스러운 조합입니다.
챕터
00:00 교과도 학종도 애매한 일반고 학생의 고민
00:36 교과·학종 장수보다 먼저 확인할 것
01:09 상향·소신·적정·안정·하향 판단 기준
01:56 사례 1|어느 전형에도 뚜렷한 강점이 없다면
03:33 사례 2|교과 환산은 유리한데 수능최저가 불안하다면
05:07 사례 3|학생부 강점과 학종 선택이 맞지 않는다면
06:42 준비가 없다면 논술 0장이 자연스러운 이유
06:58 나의 지원전략표 작성 순서
07:52 여섯 칸을 모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08:05 전형별 장수는 판단의 결과입니다
영상 보고 직접 해보기
지원할 원서를 최대 여섯 칸에 적어보세요.
합격하면 실제로 등록할지, 합격을 기대하는 근거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지 않을 원서나 근거를 설명할 수 없는 원서는 빈칸 또는 ‘미사용’으로 남겨도 됩니다.
※ 영상 속 학생·대학·상담 수치는 판단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지원 구간은 상담용 추정 판단이며, 특정 조합이나 하향 구간도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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