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서미화 "이재명 대통이 윤석열 같은 줄 압니까?" 국무회의 공개 비판에 강력 반박!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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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무회의 공개 원칙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서미화 의원은 일부 야당과 언론에서 국무회의가 공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장관과 참모들이 대통령에게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를 비판했습니다.
특히 "국무회의가 공개 회의라서 말을 못 한다니요?"라고 반문하며 국무위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공개석상에서도 필요한 발언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아무 영양가도 없이 일장 연설이나 하고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헛발질로 참모와 장관들 입틀막이나 시켰던 내란 수괴 윤석열 같은 줄 압니까?"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서 의원은 국무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이 오히려 대통령에게 편할 수 있지만, 공개를 원칙으로 하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국무위원들이 국민 앞에서 책임 있게 일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거론하며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기관 운영의 문제점도 지적했습니다.
이날 발언에서는 임광현 비서실장 인사를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에 반박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인프라 확충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무회의 공개를 둘러싼 논쟁과 이에 대한 서미화 의원의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