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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다 타도 무너지지 않았다 — 850년 전 돌 천장의 비밀 | 노트르담 대성당

그때는 그렇게 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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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다 타도 무너지지 않았다 — 850년 전 돌 천장의 비밀 | 노트르담 대성당

29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 назад
그때는 그렇게 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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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전 세계가 생중계로 지켜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참나무 지붕틀 '숲'이 모두 타고 96미터 첨탑이 무너졌지만, 성당은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850년 전 석공들이 쌓은 돌 천장(리브 볼트)과 벽 바깥의 돌 다리(플라잉 버트레스)가 어떻게 성당을 지켰는지 3D로 풀어 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돌 천장이 벽을 바깥으로 미는 힘 — 고딕 건축의 숙제 · 발상의 전환, 플라잉 버트레스 — 미는 힘을 벽 바깥에서 받아 땅으로 · 얇은 벽과 거대한 창, 지름 약 13미터의 장미창 · 13세기 참나무 약 1300그루로 짠 지붕틀 '숲' · 2019년 화재 — 첨탑 붕괴와 방화벽처럼 버틴 돌 천장 · 중세 방식 그대로의 복원, 2024년 12월 7일 재개관 ⏱ 타임라인 0:00 불에 타고도 무너지지 않은 성당 0:19 돌 천장이 벽을 바깥으로 민다 0:41 발상의 전환 — 플라잉 버트레스 1:20 벽 대신 창, 스테인드글라스와 지붕틀 '숲' 1:36 2019년 4월 15일, 숲에 불이 나다 1:59 그런데도 성당은 무너지지 않았다 2:24 중세 방식 그대로의 복원 2:45 5년 8개월 만의 재개관 📚 참고 자료 · Notre-Dame de Paris 공식 복원 기관 (Rebâtir Notre-Dame de Paris) · Encyclopaedia Britannica — Notre-Dame de Paris · Smithsonian Magazine — Notre-Dame 화재와 복원 보도 · AP·BBC — 2019년 화재 및 2024년 12월 재개관 보도 ※ 영상 속 3D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재구성이며 실제 비율·구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유럽의 건축물을 공학으로 뜯어봅니다. 구독하고 다음 건축물도 함께 보세요. #노트르담대성당 #유럽건축 #건축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