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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은 육아와 닮았다ㅣ엄마를 돌보는 30대 아들의 일상

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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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은 육아와 닮았다ㅣ엄마를 돌보는 30대 아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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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엄마 곁을 지킨 지 10년. 범희 씨는 엄마와 보내는 시간을 '희생'이 아닌 '데이트'라고 부릅니다. 아버지와 누나, 요양보호사와 교대하며 톱니바퀴처럼 역할을 나누고, 집에서 할 수 있는 프리랜서 일을 택하며 살아온 삶. 그러나 이런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가족돌봄청년은 훨씬 많습니다. 왜 가족돌봄은 여전히 한 사람의 몫으로 남겨지는 걸까요? 돌봄을 위해선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할까요? 범희 씨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들어보세요. 🤍'씨리즌'이 되어주세요! 우리 함께, 세상을 조금씩 더 좋아지게 만들어봐요 ▶씨리얼 멤버십 가입:    / @creal.official   틱톡:   / creal.official   인스타그램:   / creal.official   페이스북:   / creal20   카카오톡 채널: https://pf.kakao.com/_xbxlles 트위터:   / creal_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