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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많다고 투자 안 합니다" 유튜버에게 수억씩 쏘는 투자사 대표가 밝힌 기준

터닝클럽 Turn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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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많다고 투자 안 합니다" 유튜버에게 수억씩 쏘는 투자사 대표가 밝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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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는 사실 교육회사예요." 스타트업 하는 사람들이 '대부', '형님'이라 부르는 프라이머의 권도균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평범한 개발자였던 그는 전자결제 회사 이니텍과 이니시스를 세워 둘 다 상장시키고, 결국 두 회사 모두 매각했습니다. 그렇게 회사를 다 팔고 "이제 좀 내려놨다" 싶던 순간, 그는 또 하고 싶은 일을 찾습니다. 바로 교육이었어요. 원래는 학교를 세우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학교 짓는 게 회사보다 훨씬 어렵더래요. 그래서 대신 택한 게 창업가를 키우는 일이었고, 그렇게 만든 곳이 국내 최초 스타트업 초기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입니다. 그렇게 16년 동안 350곳이 넘는 스타트업의 첫 출발을 도왔습니다. 왜 하필 그 길이었는지는 영상에서 직접 들어보세요. 요즘은 식당 사장도, 현직 변호사도 AI로 자기 사업을 만드는 시대죠. 그래서 그는 국내 최초로 크리에이터에게 투자하는 펀드까지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바뀌는 판에서 살아남으려면 뭐가 필요한지, 끝까지 보시면 답이 보일 거예요. ───────────── 프라이머와 클래스101이 오는 12월, '크리에이터 써밋 2026'을 함께 엽니다. 팬이 고객이 되고, 채널이 유통이 되고, 정체성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 12월 16일 코엑스에서 탑 크리에이터와 사업가,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탑티어 크리에이터 19인의 성장과 수익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댓글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출연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공대선 (클래스101 CEO) 제작 클래스101 터닝클럽 —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