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짧아지기 시작했다면, 이 말씀을 들으세요
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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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짧아지기 시작했다면, 이 말씀을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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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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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도를 오래 하다 보면 말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조용하신 건, 우리가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어서일지도 모릅니다.
00:00 인트로
01:11 스물한 날, 다니엘이 몰랐던 것
03:03 응답이 늦어질 때 마음에 생기는 일
04:29 막힌 문이 곧 방향이었습니다
06:06 끝내 없애 주지 않으신 가시
08:12 아직 도착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09:50 이유를 끝까지 말씀하지 않으실 때
12:24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하면 될까요
이 영상에서는 하나님이 왜 지금 우리를 이 자리에 머물게 하시는지, 응답이 늦어지는 그 시간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를 성경으로 함께 살펴봅니다.
다니엘은 스무 날 동안 아무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사자가 전한 첫마디는 "네 말이 첫날부터 들린 바 되었다"였습니다.
바울은 두 번이나 길이 막혔지만, 그 막힌 문이 사실은 방향이었습니다.
룻과 요셉의 시간이 말해 주는 건 하나입니다. 늦는 것과 거절당한 것은 다릅니다.
지금 어떤 기도를 붙들고 계신가요? 이 말씀이 위로가 되셨다면 댓글에 "첫날부터 들으셨습니다" 남겨 주세요. 같은 침묵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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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 이 영상은 다니엘 10장, 사도행전 16장, 고린도후서 12장, 룻기 2장, 신명기 29장, 하박국 2장 말씀을 바탕으로 하며, 본문 해석과 적용은 모두 직접 작성한 개인적인 묵상입니다. 특정 상황에 대한 전문적 상담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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