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들은 왜 단상 앞까지 달려온 그를 막지 못했나 | 「암살자(들)」 육영수
노필터 패밀리
0:00 / 0:00
경호원들은 왜 단상 앞까지 달려온 그를 막지 못했나 | 「암살자(들)」 육영수
2 777 просмотров · 8 часов назад
노필터 패밀리
684 подписчика
2 777 просмотров · 8 часов назад
1974년 8월 15일 오전 10시 23분, 국립중앙극장 광복절 기념식에서 울린 총성에 육영수 여사가 쓰러졌습니다.
'청와대 안의 야당'이라 불린 영부인의 삶과, 그를 둘러싼 엇갈린 평가를 함께 살펴봅니다.
비표 없이 극장에 들어온 범인, 외국인 검문을 소극적으로 하라던 지침, 경호의 기본 원칙과 정반대로 움직인 몇 초를 현장 배치도로 따라갑니다.
그리고 그날 합창단원으로 무대에 올랐다가 숨진 여고생 장봉화 양의 이름도 함께 기억합니다.
공식 수사 결론과 의혹은 나누어 소개하며, 채널은 어느 한쪽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00:00 오프닝 — "조국 통일은 반드시 평화적인 방법으로"
00:04 1974년 8월 15일 오전 10시 23분
02:12 육영수는 누구였나
03:27 '청와대 안의 야당'
04:45 엇갈린 기록 — 두 개의 시선
06:56 그날의 국립중앙극장
08:06 스위스 치즈 모델 — 세 개의 구멍
10:17 경호의 첫 원칙
11:46 장봉화 양
13:18 엇갈린 기록 — 유탄 의혹과 공식 결론
14:45 단상 아래의 대화
15:35 5시간의 수술
16:47 끊이지 않는 의혹
18:06 팩트와 의혹의 분리
19:29 이 사람이 남긴 질문
20:25 다음 편 — 장세동
▶ 1편 「차지철」: • 차지철 경호실장 일대기 | 마마보이 경호실장은 어떻게 18년 권력을 무너뜨렸...
▶ 2편 「박종규」: • 피스톨 박 박종규 경호실장 | 사격 명수는 그날 왜 무너졌나 「암살자(들)」
▶ 3편 「박상범」: • 박상범 경호원 | 육영수 피격·10·26·아웅산 테러에서 모두 살아남은 단 ...
▶ 4편 「김기춘」 · 5편 「문세광」: 채널 동영상 탭
▶ 다음 편 7편 「장세동」: 10월 12일(월)
※ 본 영상의 음성은 AI 음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을 정리한 것이며, 일부 장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재현 그림입니다.
자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위키백과 · 나무위키 「육영수」「육영수 저격 사건」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육영수 초상·생가·청와대·어린이회관 등) · 언론 보도 사진(네이버 이미지 검색)
그래픽(연표·인물 관계도·현장 배치도): 노필터 패밀리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