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순 다듬기 싫다던 치매 할머니가 손주를 돕게 된 이유
시골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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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다듬기 싫다던 치매 할머니가 손주를 돕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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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청년 #한동빈 #치매 #할머니 #시골일상 #며느리 #가족 #사랑
3급 치매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시골 가족의 좌충우돌 일상🌿
기억은 조금씩 흐려져도 함께 웃고, 함께 밥 먹고, 함께 하루를 살아갑니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들로 웃기도 하고 때로는 지치기도 하지만, 가족이라서 오늘도 서로의 곁을 지켜봅니다.
91세 치매 할머니와 며느리 순임 씨, 손자 동빈 씨, 그리고 증손자까지.
시골집에서 펼쳐지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누군가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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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유랑단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 [브금대통령] (얼렁뚱땅/바보/Comic) 유랑단/Wander [무료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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