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가 될 뻔했던 영창과 삼익, 왜 영창만 무너졌을까
경제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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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가 될 뻔했던 영창과 삼익, 왜 영창만 무너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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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피아노 #삼익피아노 #피아노 #기업이야기 #경제이야기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2004년 가을, 삼익악기는 라이벌 영창악기의 주식을 절반 가까이 쥐고 있었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그 주식을 팔라고 명령했고, 12일 뒤 영창은 부도가 났습니다. 1956년 작은 피아노 공방과 1958년 충무로의 피아노 가게로 출발해 1992년 수출액까지 거의 같던 두 회사가, 외환위기와 그 가을을 지나 아파트 회사의 계열사로, 또 인도네시아 공장과 독일 피아노 회사, 스타인웨이 지분으로 따로 걸어간 길을 날짜대로 따라갑니다. 지금 영창은 법원의 관리를 받고 삼익은 흑자로 버티고 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면 두 회사가 어디에 기대 30년을 버텼는지, 그래서 왜 영창만 무너졌는지 보일 거예요.
⏱ 타임스탬프
0:00 한 회사가 될 뻔했던 영창과 삼익, 왜 영창만 무너졌을까
1:02 만드는 공방과 파는 가게
3:05 쌍둥이처럼 크던 시절
5:34 둘 다 넘어진 외환위기 앞뒤
7:54 2004년 가을, 12일 동안 생긴 일
12:01 따로 걸은 두 길, 그리고 스타인웨이
15:36 지금 두 회사에 남은 것
🔗 출처
DART — HDC 「[정정] 회생절차개시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10-15)
대법원 2008. 5. 29. 선고 2006두6659 판결(시정명령취소) — 국가법령정보센터
경향신문 — '삼익 영창인수' 제동 논란 (2004-09-09)
서울신문 — 세계정상의 6대 제품 (1993-11-22)
머니투데이 — "역샌드위치로 피아노 본고장 공략합니다" (2009-01-11)
한국경제 — 70년 피아노 명가 아이파크영창, 회생 신청…"글로벌악기 시장 침체" (2026-04-16)
딜사이트 — '악기회사 맞나'…삼익악기, 본업 부진에도 투자로 웃었다 (2026-05-28)
※ 이 영상은 회사 공시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영상 속 인물 그림은 연출이며 실제 인물의 얼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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