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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박장범, 파우치 빽으로 사장 오더니 818억 적자?" 최혁진, KBS 박장범 면전 난타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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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박장범, 파우치 빽으로 사장 오더니 818억 적자?" 최혁진, KBS 박장범 면전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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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더불어민주당 #박장범 #KBS사장 #KBS적자 #조그만파우치 #국회과방위 #이진숙 #이해충돌 #정치뉴스 #풀영상 "국감 허위 증언 피의자 이진숙 위원의 명백한 이해충돌을 두고 노종면 의원을 끌어들여 해괴한 물타기를 시도하는 국민의힘, 적당히 하십시오! EBS도 흑자를 내는 마당에 2025년 창사 이래 최대치인 무려 818억 원의 적자를 내놓고 정부와 정치권 탓을 합니까! 박장범 사장 본인이 김건희 명품백을 조그만 파우치라 비호하고 그 빽으로 사장에 앉아 KBS를 정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시청자와 광고주들의 외면을 부른 장본인 아닙니까! 하다가 안 되니 공공재산인 송신소 부지를 팔아 적자를 메우려는 무능 경영을 멈추고 후배들을 위해 당장 사퇴하라고 호통친 더불어민주당 최혁진 의원의 국회 과방위 질의 풀영상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혁진 의원이 국민의힘과 이진숙 의원의 이해충돌 물타기를 정면 반박하고, 박장범 KBS 사장의 경영 실패와 무책임한 남 탓 행태를 강도 높게 질타했습니다. 최혁진 의원은 질의에 앞서 "이진숙 위원은 피감기관의 장으로서 국감 위증 혐의로 고발된 직접 당사자이기에 증거 인멸 및 축소 시도를 막기 위해 상임위 배제를 요구하는 것"이라며 "이를 두고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로 본질을 흐리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처사"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박장범 KBS 사장을 증언대에 세워 818억 원에 달하는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추궁했습니다. 최 의원은 박 사장이 방송의 날 행사 등에서 공영방송 위기의 원인을 정치권과 외부 탓으로 돌린 점을 짚으며,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를 조그만 파우치라 칭하며 권력에 줄을 대 사장에 오른 본인의 편파 방송이 국민적 외면과 광고비 급감을 초래한 진짜 원인"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아울러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 AM 송신소 부지 등 국가·공공 자산을 매각하려는 꼼수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영방송의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해 박 사장이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요 질의 내용 정리] • 이진숙 의원 이해충돌 규명: 국감 위증 피고발인의 피감기관 외압 및 증거인멸 차단을 위한 정당한 배제 요구 재확인 • KBS 818억 역대급 적자 추궁: EBS 흑자와 대비되는 KBS의 기록적 경영 파탄 실태 고발 • 파우치 대담 책임론 직격: 정쟁 유발과 시청자 외면의 시발점이 된 박장범 사장의 권력 밀착 보도 행태 질타 • 송신소 부지 매각 꼼수 차단: 공공 자산 처분으로 적자를 땜질하려는 무능 경영 비판 및 사장직 사퇴 강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