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피아니스트 눈에만 보이는 드라마 〈포핸즈〉 옥의 티들

총팍라듸오

0:00 / 0:00

피아니스트 눈에만 보이는 드라마 〈포핸즈〉 옥의 티들

16 526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총팍라듸오
4,6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6 526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포핸즈〉 리뷰, 벌써 세 번째 시간입니다. 🎹 이번에는 5화부터 8화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점점 흥미로워지는 스토리와 콩쿠르 장면, 비오의 연주와 손가락 문제, 정요의 지휘, 오케스트라와 객원 지휘자 설정까지. 피아니스트이자 오랫동안 음악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교수의 시선으로 드라마 속 음악적 디테일을 하나씩 짚어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포핸즈〉는 정말 ‘음악 드라마’일까요? 송강의 존재감은 이 드라마의 인기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까요? 그리고 비오와 정요의 관계는 브로맨스일까요, 로맨스일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의견을 모아 결과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리뷰에 남겨주신 질문에도 답해드립니다. 클래식 음악에서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완성도와 개성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등 드라마에서 시작해 조금 더 깊은 음악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리뷰 역시 총팍의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콘텐츠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리뷰는 리뷰대로 재미있게 봐주세요. :)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 총팍의 뉴에이지 앨범도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멜론 댓글 이벤트와 함께 총팍라듸오 × 타이거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멜론 댓글에 감상평 달아주시고 "총팍라듸오" 라고 꼭 적어주세요. https://m2.melon.com/album/music.htm?...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함께 만든 사람들: 레이첼 PD, 클라라 작가 #밤라디오 #재미있는이야기 #다정한목소리 #문화 #예술 #음악 #하루마무리 #나만의시간 #박종훈피아니스트 #밀회 #너를사랑한시간 #음악은어떻게우리를사로잡는가 #포핸즈 #송강 #이준영 #넷플릭스 #드라마 #리뷰 #fourhandstwosonatas #song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