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눈에만 보이는 드라마 〈포핸즈〉 옥의 티들
총팍라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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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눈에만 보이는 드라마 〈포핸즈〉 옥의 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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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팍라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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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리뷰, 벌써 세 번째 시간입니다. 🎹
이번에는 5화부터 8화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점점 흥미로워지는 스토리와 콩쿠르 장면, 비오의 연주와 손가락 문제, 정요의 지휘, 오케스트라와 객원 지휘자 설정까지. 피아니스트이자 오랫동안 음악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교수의 시선으로 드라마 속 음악적 디테일을 하나씩 짚어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포핸즈〉는 정말 ‘음악 드라마’일까요?
송강의 존재감은 이 드라마의 인기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까요?
그리고 비오와 정요의 관계는 브로맨스일까요, 로맨스일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의견을 모아 결과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리뷰에 남겨주신 질문에도 답해드립니다. 클래식 음악에서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완성도와 개성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등 드라마에서 시작해 조금 더 깊은 음악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리뷰 역시 총팍의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콘텐츠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리뷰는 리뷰대로 재미있게 봐주세요. :)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 총팍의 뉴에이지 앨범도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멜론 댓글 이벤트와 함께 총팍라듸오 × 타이거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멜론 댓글에 감상평 달아주시고 "총팍라듸오" 라고 꼭 적어주세요.
https://m2.melon.com/album/music.htm?...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함께 만든 사람들: 레이첼 PD, 클라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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