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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③】 난죠 도키미쓰 — 귀신을 꾸짖은 편지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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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③】 난죠 도키미쓰 — 귀신을 꾸짖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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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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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③ 난죠 도키미쓰(南條時光, 1259~1332) 스루가 지방 후지군 우에노 고을의 지두 · 어서에서는 「우에노님」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읜 소년이 열여섯에 미노부의 대성인을 찾아갔습니다. 대성인께서는 「모습이 다르지 않을 뿐 아니라 마음까지 닮으셨으니」라고 반기셨습니다. 아쓰하라 법난 때에는 신도들을 지켰고, 대성인께서는 스무 살 남짓한 그를 「우에노 현인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홍안 오년, 그가 병으로 쓰러지자 대성인께서는 쇠약하신 몸으로 손수 법화증명초를 쓰셨습니다. 「귀신들아, 이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칼을 거꾸로 삼키려는 것인가」 「남이 권하지도 않았는데 마음속으로부터 믿었노라」 0:00 여는 물음 — 귀신을 꾸짖은 편지 1:13 아버지 효에시치로 3:33 열여섯 살의 첫 참배 — 마음까지 닮으셨으니 4:51 닛코 상인의 성묘 5:25 시련 — 편드는 척하는 사람들 7:02 아쓰하라 법난 8:23 용문어서 — 우에노 현인님 9:14 숨겨 준 신주 · 탈 말이 없다 10:41 막내동생 시치로고로 12:14 데운 술 한 통 12:42 도키미쓰의 병 — 법화증명초 14:24 입멸과 대석사 15:59 만년 16:49 오늘의 신행 18:01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