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도 없던 조선, 김장은 어떻게 했을까 #조선시대 #역사 #역사이야기
사또부인
0:00 / 0:00
냉장고도 없던 조선, 김장은 어떻게 했을까 #조선시대 #역사 #역사이야기
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사또부인
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조선 사람들도 김장을 했습니다. 500년 내내요.
그런데 그 김치는 빨갛지 않았습니다.
속이 꽉 찬 통배추는 1882년에야 들어왔고,
고춧가루를 넣은 김치 기록은 1766년이 처음입니다.
그럼 그 전 370년 동안 조선 사람들은 무엇을 절였고,
냉장고도 없이 넉 달을 어떻게 버텼을까요.
조선왕조실록과 옛 조리서에 남은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 목차
0:00 냉장고도 없던 조선
0:20 오늘 다룰 세 가지
0:35 김장은 왜 겨울을 나는 일이었나
2:14 궁궐의 김치 관청 침장고
4:20 조선 배추는 속이 안 찼다
5:12 김치라는 말의 유래
6:08 통배추는 1882년에 들어왔다
7:39 고추 없는 김치는 싱거웠을까
9:12 산초와 겨자로 낸 매운맛
10:07 맨드라미로 물들인 붉은 김치
10:24 2017년의 발견, 감동저
11:17 냉장고 없이 넉 달, 땅속 독
12:38 소금값이 오르면
13:24 정리
▶ 참고 자료
조선왕조실록 태종 4년(1404) 침장고 기사, 세종 26년(1444) 침장 기사
강용중, 조선시대 김치문화의 원형연구, 비교문화연구 46집(2017)
https://journal.kci.go.kr/ccs/archive...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치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호배추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
세계김치연구소 https://www.wikim.re.kr
국가기록원 https://theme.archives.go.kr/next/kor...
조선에 산다면 — 오백 년 전 보통 사람들의 하루를 1차 사료로 따라갑니다.
본 영상은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