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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이 본 조선왕조실록, 완전판 27명의 왕은 왜 한 명도 편히 못 죽었나 (1대 태조~27대 순종) |조선왕조500년 |조선왕 |한국사 |조선역사

이상한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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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이 본 조선왕조실록, 완전판 27명의 왕은 왜 한 명도 편히 못 죽었나 (1대 태조~27대 순종) |조선왕조500년 |조선왕 |한국사 |조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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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역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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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예전에 88만 분이 봐주셨어요. 그런데 27명의 왕을 70분에 담느라 그때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한 이야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 명도 빠짐없이, 90분 완전판으로 처음부터 다시 풀었어요. 조선의 왕이 된다고 한번 상상해 보세요. 세상 모든 것이 말 한마디에 움직이는 자리, 부럽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그 화려한 왕좌에 앉았던 스물일곱 명의 임금 가운데, 정말 마음 편히 눈 감고 세상을 떠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열두 살에 왕이 됐다가 열일곱 살에 삼촌 손에 죽은 단종, 친아들을 뒤주에 여드레 가둔 영조, 이가 다 빠져 틀니를 끼고 살았다고 전해지는 마지막 황제 순종까지. 1대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한 가문이 500년 동안 써 내려간 핏빛 연속극을 인과의 흐름으로 이어 봅니다. 아버지의 선택이 어떻게 아들의 재앙이 되었는지, 그 끊기지 않는 도미노를 따라가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조선 500년이 한 편의 영화처럼 머릿속에 그려질 거예요. 이 영상에서 보실 수 있는 것 형제의 피로 시작된 건국, 그리고 칼 대신 붓을 든 세종의 빛 열두 살 조카의 왕좌를 빼앗은 삼촌, 계유정난과 사육신 어머니의 복수극이 부른 갑자사화, 헷갈리던 사화 네 가지 정리 임진왜란과 이순신, 그리고 가장 부당하게 평가받은 임금 광해군 한여름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 그 아들 정조의 복수 왕이 있어도 왕이 아니었던 세도정치, 을미사변과 경술국치 이런 분께 "조선 왕? 태정태세문단세까지만 외웠다" 하고 그 뒤가 늘 궁금했던 분 연도 암기 말고 흐름과 이야기로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분 한 편으로 조선 500년을 정주행하고 싶은 분, 아이와 함께 보실 분 영상 속 인물의 나이와 연도, 가족 관계, 사건은 모두 조선왕조실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우리역사넷 등 1차 사료를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단종의 죽음, 광해군의 평가, 사도세자의 비극처럼 보는 이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는 사실과 후대의 평가를 분명히 구분했습니다. 00:00 마지막을 묻는 질문, 그리고 건국의 피 11:18 빛의 시대 — 세종과 문종 20:26 찬탈, 삼촌의 칼 — 단종과 세조 31:39 폭군과 사화의 시대 46:52 두 번의 전쟁 — 임진왜란과 이순신 61:33 아들을 죽인 아버지 — 영조와 사도세자 74:56 왕이 없는 시대, 그리고 멸망 86:14 여전히 그 왕좌가 부러우신가요 당연하다고 넘겼던 역사 속 의문을 파고드는 채널, 이상한 역사학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조선왕조실록 #조선왕 #한국사 #태조 #세종 #단종 #세조 #연산군 #광해군 #영조 #사도세자 #정조 #이순신 #임진왜란 #조선역사 #역사다큐 #이상한역사학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우리는 그 뒤의 '진짜'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암기 위주의 지루한 역사는 잊으세요. '이상한 역사학'은 교과서가 차마 담지 못한 동서양 역사 속 인물들의 은밀한 뒷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야사를 거침없이 파헤칩니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까지, 우리가 몰랐던 기상천외한 과거의 이면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선시대 갓을 쓰고 거만하게 뒷짐 진 학자가 들려주는, 어처구니없고도 소름 돋는 우리 역사의 또 다른 면.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맛있는 역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구독하고 입성하십시오. 역사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싶을 겁니다. 📧 비즈니스/제휴 문의: rjsrkdqortj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