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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 (요한복음 12장) | 요한복음을 노래하다 12

갓블레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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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 (요한복음 12장) | 요한복음을 노래하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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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엿새 전, 베다니의 저녁 상에서 마리아가 값진 향유 한 근을 주님의 발에 부었습니다. 온 집에 향내가 가득했습니다. 「요한복음을 노래하다」 열두 번째 곡 — 요한복음 12장. 이튿날 무리는 종려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외쳤고, 멀리서 온 헬라인들도 주님을 뵙고 싶다고 찾아왔습니다. 그때 주님은 표적이 아니라 씨앗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그 한 알로 가셨습니다. 이 노래는 그 길을 따라 나도 한 알의 밀이 되겠다는 고백으로 끝납니다. ━━━━━━━━━━━━━━ 「한 알의 밀」 (요한복음 12:1-3, 5, 7, 13-15, 20-21, 24, 27-28, 32) 갓블레스유 ━━━━━━━━━━━━━━ [가사] 유월절 엿새 전 베다니 마리아 향유 한 근 들고 주님의 발에 붓고 나서 머리털로 발을 씻었네 온 집에 향내 가득하니 값진 향유 아깝다 하나 주님 이르시되 가만두라 나의 장례 날을 위함이라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죽으면 많은 열매 맺느니 한 알의 밀로 내가 가노라 종려 가지 흔들며 외치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나귀 새끼 타신 왕이여 헬라인도 주를 찾아왔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아버지 이때를 면케 할까 이를 위하여 내가 왔으니 아버지 이름 영광 되소서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 이끌어 오리라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 맺느니 주님 가신 그 길 따라 나도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묻혀 썩어진대도 많은 열매로 살아나리 ━━━━━━━━━━━━━━ [요한복음을 노래하다 시리즈] 8장 세상의 빛 9장 지금 보나이다 10장 선한 목자 11장 부활이요 생명이라 12장 한 알의 밀 ← 이번 곡 #요한복음12장 #한알의밀 #호산나 #베다니 #요한복음을노래하다 #CCM #국악찬양 #찬양 #복음성가 #큐티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