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사야(53)“웅덩이에서 계속 기도하면 벌어지는 일(When we Pray, God works)”사62:1-7(새벽260918) 전병욱 목사 금요 새벽예배 [260918]

GWKTV [곽TV]

0:00 / 0:00

이사야(53)“웅덩이에서 계속 기도하면 벌어지는 일(When we Pray, God works)”사62:1-7(새벽260918) 전병욱 목사 금요 새벽예배 [260918]

1 043 просмотра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8 часов назад
GWKTV [곽TV]
9,3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043 просмотра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8 часов назад
홈페이지 : http://www.new-church.com/ 설명 : 상암world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입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 중소기업은행 / 935-033839-04-015 / 예금주 : 상암월드교회 온라인 헌금 입금 시 실명을 반드시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십김철수 , 감김영희) #전병욱목사 #상암world교회 #상암교회 #새벽예배 #새벽기도 #상암동교회 #금요철야 #수요예배 #주일예배 #상암dmc교회 #shorts #매일기도 #예배설교 #상암동교회 #예배와설교가감동적이고실제적인교회#이사야62장 #웅덩이에서계속기도하면벌어지는일 #WhenWePrayGodWorks #나는시온의의가빛같이 #성벽위에파수꾼을세우고 #여호와로그로쉬지못하시게하라 #헵시바와쁄라 📌 [라이브 상세페이지 최상단 요약] 웅덩이 같은 현실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않는 이유: 시온의 구원이 횃불같이 타오를 때까지 하나님 자신이 먼저 결코 쉬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침묵을 깨고 일하시게 만드는 파수꾼의 기도: 인간적 잔머리의 계산표를 찢고, 밤낮으로 잠잠하지 않고 부르짖어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When we pray, God works)”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의 결단: 버림받은 황무지(아주바) 같은 상황에 낙심하지 않고, 새벽 제단을 파수하여 나의 삶이 헵시바와 쁄라로 완전히 뒤집히는 대역전을 누립니다. 💎 [타이틀 인사이트: Title Insight] '거룩한 파수꾼의 부르짖음과 헵시바의 영광(When We Pray, God Works)' 언어적 의미: 깊은 수렁과 웅덩이(Pit)에 빠진 듯한 절망의 한복판에서도 침묵하지 않고 성벽 위의 파수꾼처럼 부르짖는 기도는, 하나님의 열심을 깨워 온 우주의 역사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영적 스위치입니다. 핵심 가치: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떼씀이자 포기 없는 신뢰입니다. 버려진 자(아주바)요 황무지(셰마마) 같던 인생을 향해 하나님은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헵시바)', '결혼한 여자(쁄라)'라 부르시며 찬송의 성읍으로 우뚝 세우십니다. 📚 [성경 지식 프리뷰: 핵심 배경 지식] 1절 (에헤셰, 에쉬코트 / אֶחֱשֶׁה, אֶשְׁקוֹט):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며, 쉬지 아니할 것인즉." 하나님의 불타는 열정입니다. 인간의 한탄과 좌절의 꼼수 노트는 하나님의 이 절대적인 구원 열정 앞에서 배설물('스쿠발라')일 뿐입니다. 6-7절 (알 토미 라켐 / אַל־דֳּמִי לָכֶם): '너희는 쉬지 말며',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말씀을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상기(마즈키림 / מַזְכִּרִים)시켜 그분의 공의가 땅에 실현되게 하는 전적인 결속입니다. ✝️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 Gospel Connection] 십자가: 웅덩이에 빠져 세상 배부름(Not a full pig)에 묶인 채 영원한 멸망으로 치닫던 우리를 건지시고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사망의 깊은 웅덩이로 내려오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쉬지 않고 부르짖으신 주님은,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물과 피를 다 쏟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온몸이 찢기시고 죽으심으로 우리를 덮고 있던 정죄와 버림받음의 사슬이 단숨에 박살 났습니다. 부활: 사탄은 주님을 무덤이라는 가장 어두운 웅덩이에 가두어 끝장냈다고 확신했으나, 하나님은 사흘 만에 무덤 문을 깨부수시고 주님을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탄의 모든 절망과 사망 마케팅을 단숨에 송장으로 만들고 "너는 영원히 내 기쁨(헵시바)이라" 선포하신 구속사적 최고의 대승(Jesus is the Answer)입니다. 💡 [오늘날 우리에게: Modern Application] 웅덩이에 빠졌다고 낙심하며 머리 굴리던 '패배의 계획노트'를 십자가 앞에 완전히 찢어버리라: 인생이 웅덩이에 갇히면 성도들은 원망하고 사람을 찾아다니며 밤새 잔머리의 꼼수 노트를 펼치다 절망에 빠집니다. 그 헛된 짓을 끝내십시오. 포장지 뜯어내고 입을 닫고 침묵하십시오. 랍사게의 협박 편지 같은 캄캄한 현실을 들고 성전으로 올라와 기도의 제단 위에 정직하게 펼쳐 놓으십시오(이프레셰후).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부르짖으며 주를 앙망('카바')할 때 영혼의 엔진이 새 힘으로 교체됩니다. 구경꾼 프레임을 깨부수고, 성벽을 파수하는 거룩한 사역에 올인하라: "내 웅덩이가 메워지고 살만해지면 사역하겠다"는 좀스런 계산을 끝내십시오. 웅덩이를 탈출하는 유일한 길은 이기적인 텐트를 접고, 무너진 교회를 세우며 영혼을 위해 밤낮으로 부르짖는 하나님의 실패 없는 일에 시간과 물질의 무릎을 파트너십(코이노니아)으로 동참시키는 것입니다. 새벽 제단을 지키며 선명한 말씀 앞에 즉각 순종(Obedience)하십시오. 궤도 위에 일상을 정렬할 때 100% 다시 살아나는 역전의 기적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