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아이를 갖는 것조차 허락받아야 했던 팝의 공주 |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잃어버린 13년

지식살롱

0:00 / 0:00

아이를 갖는 것조차 허락받아야 했던 팝의 공주 |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잃어버린 13년

2 810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지식살롱
253 подписчика
2 810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지구에서 음반을 가장 많이 팔던 팝의 공주가 왜 13년 동안 자기 돈 1달러조차 마음대로 쓰지 못했을까요? 미시시피의 한 시골 묘지에서 시작된 비극, 55시간 만에 무효가 된 결혼 서류 속 한 문장, 고작 10분 만에 승인된 후견, 그리고 침실에 숨겨진 녹음 장치까지. 화장실 문을 잠그고 버티던 그날 밤부터 법정에서 "내 삶을 돌려 달라"고 외친 날, 그리고 자유를 되찾은 뒤에 찾아온 또 한 번의 반전까지 따라가 봅니다. 00:00 화장실 문 뒤의 그날 밤 00:48 시골 묘지에서 시작된 비극 02:13 너무 어리다던 소녀, 팝의 공주가 되다 03:46 완벽해 보였던 사랑의 뒷면 05:42 라스베이거스 55시간 결혼 06:25 무너지기 시작한 삶 08:45 운명의 밤 09:37 10분 만에 내려진 결정 10:41 무대 위의 여왕, 무대 아래의 죄수 13:09 다시 등장한 그 약 15:04 13년 만의 증언 16:44 자유, 그리고 그 대가 18:53 또 한 번의 반전 #브리트니스피어스 #BritneySpears #후견인 #프리브리트니 #FreeBritney #팝의공주 #인물탐구 #해외연예 #실화 #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