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마리 고양이 돌보는 자매가 2억 빚 때문에 내린 선택
임기자의 생생지락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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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냥블리네쉼터.
홍희정 홍야리 자매는 이곳에서 108마리의 고양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자매는 2014년부터 8년째 아픈 길고양이들을 구조해 돌보다 2억원 가까이의 빚을 지는 등 힘든 상황이지만 아이들을 포기할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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