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름을 보내기 아쉬울 때 듣는 J-POP Playlist 🍧
mi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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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을 보내기 아쉬울 때 듣는 J-POP Play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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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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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가는 게 아쉬울 때 듣기 좋은 J-POP Playlist.
조금 더 오래 여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여름 J-POP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잔잔하게 듣기 좋은 제이팝 플레이리스트와 일본 노래,
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감성 플레이리스트를 찾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아직은 여름이고,
그래서 조금 더 오래 이 계절에 머물고 싶어집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조금씩 멀어지는 시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여름 노래와 J-POP을 misang의 음악으로 담았습니다.
산책할 때, 쉬고 싶은 오후, 천천히 흘려듣고 싶은 저녁에도
자연스럽게 곁에 머무는 일본 감성 음악이 되었으면 합니다.
J-POP for staying in summer a little longer.
아직 완성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misang.
다음 플레이리스트에서 다시 만나요.
구독으로 misang과 함께해 주세요.
[Tracklist]
00:00 残暑 (잔서)
03:57 六時の青 (6시의 푸름)
08:05 グラスの跡 (잔의 흔적)
12:00 半袖 (반팔)
16:01 蝉のあと (매미가 지나간 자리)
20:01 夕立 (소나기)
24:48 風鈴はまだ (풍경은 아직)
29:03 アイスもう一個 (아이스크림 하나 더)
33:06 影が先に (그림자가 먼저)
37:29 窓を開けたまま (창문을 열어둔 채)
41:19 カレンダーの端 (달력의 끝)
45:44 まだ明るいと思ってた (아직 밝은 줄 알았어)
50:29 季節の途中 (계절의 중간)
54:20 まだ夏 (아직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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