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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교급 절망의 날 | 도쿄 오타쿠 브이로그 Ep. 3

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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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교급 절망의 날 | 도쿄 오타쿠 브이로그 Ep. 3

7 25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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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5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안녕하세요? 저 이번엔 딱 맞춰서 왔어요 저 구글맵을 쥐잡듯이 뒤져서 가와고에라는 꿀단지를 찾아 소개할 생각에 일본 가기 전부터 상기 되어 있었는데 이게 뭔가요..? 너무 서운한데요? 이번에 헌헌 쿠지한 결과를 담아봤는데요 왜 두 명이서 줄 서놓고 10장만 했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아픈 상처를 벌려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번 화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6, 7번째에 줄을 섰습니다. 앞에 현지인 5명 중 3명 일당이 전부 10장씩 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손님 러쉬 불시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과 쿠지를 뒤늦게 하러 온 사람들이 줄이 섞였습니다. 그러다 저희 순서가 2칸 정도 밀러나 버렸는데 어쩌다 보니 제가 7번째, 친구가 9번째로 밀렸습니다. 제 앞에 총 6명의 사람이 했는데 중간에 인파에 치이느라 총 몇장이 나갔고 어떤 상이 나갔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어차피 몇 장을 하든 비스케만 먹으면 된다여서 신경 안 썼습니다) 왜 그러나면 2화에도 나왔듯이 한명이 결제하고 한명이 뜯고 상품 전달 후 다음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한명이 먼저 결제하고 쿠지 고르면 뜯기도 전에 바로 다음 사람이 옆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쿠지 고르는 공장형 쿠지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차례가 되었을 때 미리 번역해둔 "지금 남은 게 총 몇 장인가요?" 를 발사했습니다 인당 10장 제한이였기 때문에 9번째로 밀러난 친구가 통 털 수 있게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죠 세상에...점원의 말은 이랬습니다. "너 10장만 할 수 있어" 전 다시 말했죠 "하이 코레는 와카룽 데모...지금 총 몇 장이 남았습니까" 다시 들려옵니다 "아니 너 10장만 할 수 있다고!!!" 세상에....점원이 맥락맹이였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쿠지 뜯는 장면 음성을 잘 들어보면 왠지 모르게 썽이 제대로 나있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대체 이유는 모르겠지만 단단히 뿔이 나있더군요... 전 뭐가 남은지도 모르고, 총 몇장이 남았는지도 모른채 버럭대는 거에 기죽어서 10장을 결제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발 21장 이상 남아있어라 라는 마음으로 쿠지를 고르는 척 남은 장 수를 셌는데 ㅣ발 남은 쿠지는 20장 그래요 제 앞 6명 모두가 10장을 했던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남아있던 상은 20장에 히소카 하나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보셨죠? 하위상만 줄창 뽑아댄 거 전 그렇게 8번째로 끼어든 일본 남자에게 10장 히소카+비스케 라원을 고대로 선물해줬습니다. 너무너무너무 분한 나머지 찍어 둔 거라곤 추함 100으로 찍어둔 영상 밖에 없기 때문에 도저히 못 보겠어서 전량 폐기하고 저번 영상에서 건너 뛴 거였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재판 한다고 가격 떡락했기 때문이죠 제가 잘못한 게 있을까요? 있을리가요 그래서 전 제가 잘못 번역한 줄 알고 직장 동료 중 일본에서 직장 경험이 있는 분께 여쭤봤더니 정확한 번역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그녀는 왜 그랬을까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입니다. #도쿄브이로그 #오타쿠브이로가 #규룡브이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