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기타 하나 달랑 메고 출발했는데 왜 배낭이 점점 무거워져요?!" 서울→부산 600km 걷던 네덜란드 청년, 길에서 만난 한국인들 때문에 결국 울컥한 이유

울림반응

0:00 / 0:00

"기타 하나 달랑 메고 출발했는데 왜 배낭이 점점 무거워져요?!" 서울→부산 600km 걷던 네덜란드 청년, 길에서 만난 한국인들 때문에 결국 울컥한 이유

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울림반응
27 подписчиков
1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네덜란드에서 온 한 청년이 기타 하나 달랑 메고, 지도도 루트도 없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600km를 걸었습니다. 칠흑 같은 밤길에 뱀이 나타나고, 발이 부서져 15분마다 멈춰야 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걸을수록 배낭이 점점 무거워진 겁니다. 과일을 안겨준 가족, 봉지 가득 간식을 사준 낯선 사람, 빗속에서 두 블록을 뛰어온 소년까지 — 16일, 70만 걸음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해외반응한국 #외국인반응 #해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