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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안드신 분들은 꼭 보세요. 14가지 증상 체크리스트

김약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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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안드신 분들은 꼭 보세요. 14가지 증상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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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60대 #기생충 우리는 병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안심합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그 말을 듣고 더 답답해질까요 '정상'이라는 진단이, 오히려 가장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으시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소화도 예전 같지 않고요. 그래서 큰맘 먹고 병원에 갑니다. 피 뽑고, 초음파 보고, CT까지 찍어보죠. 그런데 대답은 늘 비슷합니다. "깨끗합니다." "신경성인 것 같아요." 분명 좋은 소식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검사는 '병'을 찾는 거지, '내 힘든 걸' 찾아주는 게 아니거든요. 아직 병이라는 이름만 안 붙었을 뿐, 내 몸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몸은 거짓말을 안 해요. 우리가 그 신호를 아직 못 읽었을 뿐이죠. 오늘은 그 신호를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기생충, 그리고 장 누수 증후군 이야기예요. ───────────────────── 🔑 오늘 영상에서 꼭 확인하세요 ① 먼저 제가 14가지 증상을 하나씩 말씀드릴 거예요. 더부룩함, 들쑥날쑥한 배변, 항문 가려움, 반복되는 질염과 방광염,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통증까지요. 몇 개나 해당되는지 세어보세요. 하나면 그냥 넘어가도, 여러 개가 겹치면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② 기생충은 절대 혼자 안 옵니다. 큰 것 안에 작은 것이 사는 게 자연의 이치예요. 사람 몸 안에 기생충이 살듯, 기생충 안엔 세균도 곰팡이도 살고, 바이러스도 따라옵니다. 마치 줄줄이 비엔나소시지처럼요. 그러니 하나가 들어오면 실은 여럿이 같이 들어온 거예요. ③ 그래서 기생충 감염은 두 가지로 나눠 봐야 합니다. 장 안에만 있으면 다행이에요. 어디 있는지 아니까 구충제로 잡기 쉽거든요. 문제는 장벽이 뚫렸을 때예요. ④ 장벽에 미세한 구멍이 나면, 장에만 있던 기생충이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집니다. 소장, 대장에서만 벌어지던 싸움이 온몸으로 번지는 거죠. 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담벼락이 무너졌는데 도둑만 잡으면 될까요? 아니죠. 무너진 담을 다시 세워야죠. 우리 몸도 똑같아요. 그 담을 다시 세우는 게 바로 낙산입니다. 낙산은 장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에너지원이에요. 쉽게 말하면, 장벽을 고치는 일꾼들의 밥인 셈이죠. ───────────────────── 끝까지 보시면 분명 달라지실 거예요 🙏 00:00 인트로 01:02 기생충 감염 의심 증상 14가지 05:02 기생충이 아니라 세균, 바이러스 때문아닌가요? 06:21 1. 기생충이 장 안에만 있는 경우 07:15 2. 저산증, 장누수증후군이 있는 경우 08:35 장 건강의 핵심, 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