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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 (연리지 아리랑) | 𝗬𝗼𝘂 𝗮𝗻𝗱 𝗜 | 민요

꽃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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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 (연리지 아리랑) | 𝗬𝗼𝘂 𝗮𝗻𝗱 𝗜 | 민요

68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꽃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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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연리지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 너머로 님이 떠나가네 ▶ 구독하기 (누르면 바로 구독됩니다)    / @kkotminyo   앞산에 꽃은 봄이 오면 어김없이 피는데, 떠난 님만은 올 기약이 없습니다. 손가락 걸고 맹세한 백 년이 구름에 실려 가듯 흩어진 자리에서, 끊어진 실타래 같은 인연을 붙들고 부르는 노래입니다 ❤️ 달 밝은 야삼경에 창문을 열고 서성이면 그리운 얼굴만 허공에 어리고, 가려거든 아주 가라 해놓고도 가슴에 멍울이 져 어이 살라 하느냐 묻습니다. 이승에서 못다 한 정은 다음 생에나 풀자고, 아리랑 고개에 한(恨)을 심어 두었습니다. 해금과 대금, 가야금 위로 여성 보컬이 한 서린 목소리로 아라리를 부릅니다. 여러분에게도 다음 생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 자막은 한국어 · English · Русский · 日本語 네 가지로 넣었고, 한국어 가사를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노래와 영상은 AI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요 #연리지아리랑 #아리랑 #꽃민요 #한국민요 #감성민요 #AI음악 #해금 #대금 #가야금 #이별노래 #그리움 #노래추천 #KoreanFolk [가사] 앞산에 피는 꽃은 봄 오면 피건마는 어이타 우리 님은 올 기약 없어라 손가락 걸어두고 맹세한 그 백 년은 구름에 실려 가듯 간곳없이 흩어졌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 너머로 님이 떠나가네 너와 나 맺었던 실타래 인연 바람결에 끊어져 눈물만 남았네 천 리 길 흐르는 물 쉬지 않고 가건마는 발목 잡힌 내 설움은 멈출 줄을 모르네 달 밝은 야삼경에 창문 열고 서성이니 그리운 님 얼굴만 허공에 어리우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 너머로 님이 떠나가네 너와 나 맺었던 실타래 인연 바람결에 끊어져 눈물만 남았네 가려거든 아주 가고 잊으려거든 다 잊지 가슴속 멍울져서 어이 살라 하느뇨 천년이 흐른대도 너와 나 둘이서 못다 한 그 정을 어이 다 풀거나 아리랑 고개에 한을 심고 너와 나 둘만의 길을 걷네 잘 가오 내 사랑아, 부디 편히 가오 다음 생에 만나면 우리 헤어지지 마세 아라리요...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