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명장 마나베와 UCLA 세터의 만남, IBK기업은행이 1강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세터 오드리 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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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장 마나베와 UCLA 세터의 만남, IBK기업은행이 1강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세터 오드리 박 이야기
2026-2027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재미교포 2세 세터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이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프로배구 출범 21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지명된 순간이었습니다.
UCLA와 미국 프로리그 MLV를 거친 그녀가 일본 여자배구의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만나 어떤 세터로 성장해 갈지, 그리고 낯선 코트에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을 차분히 따라가 봅니다.
결과보다 과정과 태도가 오래 남는다는 마음으로, 한 젊은 선수의 첫걸음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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