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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오하라가 끝내 이기지 못한 것 | 오스카 두 번, 비비안 리의 53년

어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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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오하라가 끝내 이기지 못한 것 | 오스카 두 번, 비비안 리의 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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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블랑시 뒤부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 받은 배우 비비안 리는 세상이 부러워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생 결핵과 양극성 장애라는 두 개의 병과 싸웠습니다. 영국령 인도 다르질링에서 태어난 소녀가 할리우드 최고의 배역을 따내고, 로렌스 올리비에와 세기의 커플이 되었다가 무너지기까지. 1967년 그녀가 세상을 떠난 날, 런던의 극장들은 한 시간 동안 불을 껐습니다. 00:00 런던의 극장들이 불을 끈 날 00:33 다르질링에서 태어난 소녀 01:32 결혼, 그리고 '비비안 리'라는 이름 02:41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만남 03:54 스칼렛 오하라를 찾아서 05:0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촬영장 05:43 첫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06:41 올리비에와의 결혼 07:50 결핵, 그리고 첫 발작 08:44 오스트레일리아 순회공연 09:36 블랑시 뒤부아, 두 번째 오스카 10:55 무너지고 다시 서다 12:48 마지막 무대 13:42 그녀가 남긴 이름 #비비안리 #VivienLeigh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욕망이라는이름의전차 #로렌스올리비에 #고전영화 #인물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