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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멸칭 사용 '신발 속 돌멩이'…털고 가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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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멸칭 사용 '신발 속 돌멩이'…털고 가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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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진보 진영 내 멸칭 사용을 "가슴 아픈 현실"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진단을 있는 그대로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작가는 유튜브 영상에서 "흙길을 가다 조그만 돌멩이 같은 게 발바닥에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하다"며 "그러면 그걸 털어서 가야 하는데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 이런 상태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그것이 대통령을 몹시 고통스럽게 만들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켜 왔다"면서도 "계속 발바닥에 작은 돌멩이들이 있는 채 걸어가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