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온기형 Vol.6 | 오늘 하루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트로트 발라드 20곡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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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온기형 Vol.6 | 오늘 하루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트로트 발라드 2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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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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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사랑보다 오래 남는 것은
어쩌면 평범한 하루의 작은 말들인지도 모릅니다.
“먼저 들어가 자.”
“다 먹고 말하자.”
“따뜻한 쪽으로 앉아.”
“오늘도 불 켜둘게.”
함께 밥을 먹고,
우산을 말리고,
창문을 조금 열어두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걷는 일.
〈한번쯤 온기형 Vol.6〉는 우리가 매일 지나치던 작은 배려와 오래된 동행을 노래한 20곡입니다.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덜 춥게 해주는 말 하나면 충분하니까요.
오늘 하루도 수고한 사람에게,
따뜻한 음악 한 곡을 건넵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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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리스트 Playlist
00:00 01. 오늘은 국이 덜 짜
03:43 02. 먼저 들어가 자
07:02 03. 된장국 같은 사람
10:19 04. 창문을 조금 열어둘게
13:36 05. 다 먹고 말하자
16:43 06. 천천히 늙자 우리
20:17 07. 비 맞은 우산을 말리며
23:35 08. 마음이 쉬는 방향
27:11 09. 밥 냄새가 나서 울었어
30:18 10. 안부가 약이더라
33:18 11. 따뜻한 쪽으로 앉아
36:56 12. 불 꺼진 뒤가 더 집 같아
40:13 13. 반찬통 하나 들고
43:36 14. 네 속도로 걸을게
46:40 15. 오늘도 불 켜둘게
49:25 16. 손등이 닮아간다
52:44 17. 오늘은 반찬이 많아
55:48 18. 잘 자라는 말의 무게
58:38 19. 가끔은 네 안부가 날씨야
01:01:34 20. 이불 끝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