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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1월1일 #또오고싶은교회 주일예배 오전11시, 윤철종목사 / #김포시도시철도(골드라인) #마산역4번출구

황금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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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1월1일 #또오고싶은교회 주일예배 오전11시, 윤철종목사 / #김포시도시철도(골드라인) #마산역4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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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예배헌금 #농협 351-1390-5722-63(또오고싶은교회) #전화031-981-8333 지혜와 명철 (잠 8:10-13) 솔로몬의 잠언은 은(돈)을 받기보다 하나님의 훈계를 받고 정금(재산)보다 지식을 택하라고 말씀합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여 사람이 원하는 어떤 것도 견줄 수 없습니다. 추수의 계절에 서 있는 성도는 거둔 재물의 많음보다 그것을 바르게 다루는 지혜가 더 큰 복임을 배웁니다. 지혜는 명철과 함께 거하며 지식과 근신을 얻게 합니다. 은과 정금보다 귀한 훈계 세상은 더 많이 얻는 것을 복이라 하지만 성경 말씀은 하나님 훈계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 큰 복이라고 합니다. 때로 책망이 아프게 느껴져도 그 안에는 나를 살리시려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훈계를 달게 받는 마음이 곧 지혜의 시작이며 감사의 뿌리입니다. 지혜와 함께 거하는 명철 지혜는 명철로 거처를 삼는다고 말씀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도 삶으로 분별하지 못하면 열매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식을 바른길로 쓰게 하는 것이 명철이며 근신입니다. 일해서 얻은 것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를 주님께 묻는 사람이 참으로 지혜로운 성도입니다. 악을 미워하는 경외의 삶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십니다. 풍성한 가을일수록 자랑하는 마음이 틈타기 쉽습니다. 성도는 겸손히 입술을 지키고 자신의 행실을 돌아보는 삶이 주님을 경외하는 모습입니다. 조급함과 욕심이 마음을 흔드는 때 은보다 지혜를 구하고 정금보다 훈계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성도는 거두게 하신 은혜를 마음에 새기고 교만을 버리며 오늘 주신 양식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지혜와 명철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손과 감사의 기쁨으로 이 가을을 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