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261003 나인브릿지 수정

제주닥터이븐이

0:00 / 0:00

261003 나인브릿지 수정

60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제주닥터이븐이
42 подписчика
60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Tee up : 오후 1시 12분. 아~~~~~~~~ 너무 좋은 골프장을 너무 못 쳤구나. 91개. 3.0이라는 그린스피드. 너무 좋고. 더 좋은건 치는 방향 대로 라이대로 간다는것. 밴트 그라스 상태가 너무 좋아서 뗏장이 미끄러지듯 파인다. 그래서 살짝 뒷땅나면 진흙같아서 공이 훨씬 덜 나간다. 공만 맞춰서 다운블로우 들어가야 된다. 그린 적당히 받아주고. 긴덴 길고, 짧은덴 짧고. 나무랄데가 없는 곳인데. 이런 시합하는 정도의 컨디션 골프장에 와보질 않아서. 낮설어서 ... 너무 못 쳤고 특히 그린 주변 어프로치가 지금 너무 약하다. 연습장에서는 잘 되는데. 골프장 오면 안된다. 뭐가 문제인지.... 공략 설명 전반 Highland 1–9 1번 Par 4, 350m — 약간 오르막. 좌측으로 가면 안되고, 앞에 있는 벙커를 넘어야 한다. 생각보다 맞바람이 세고, 그린은 뒤에서 앞으로 경사가 강하고 양쪽에 깊은 포트벙커가 있어 그린공략이 어려움. 2번 Par 4, 360m — 생각보다 우측 봐야함. 앞으로 보이는 시냇물 길의 좌측을 봐야 함. 너무 왼쪽 보면 거의 Hazard. !! 그린바로 앞에 벙커만 피하면 "파" 할수 있음. 3번 Par 5, 490m — 후반 첫 번째 확실한 스코어 메이킹 홀. 장타자는 2온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지만 벙커 배치 때문에 무조건 앞으로 보내는 것보다 세 번째 샷을 좋은 거리에서 치도록 설계하는 게 중요. 여기선 버디를 노리고 치자. 4번 Par 3, 178m — 긴 Par 3입니다. 5번 아이언을 일단 온이 중요함. 그리고 2펏을 기대하자. 파만 해도 좋은 홀 5번 Par 4, 290m — 비교적 짧아 버디 찬스가 있습니다. 대신 티샷 위치에 따라 그린 공략 각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드라이버로 무조건 최대거리를 낼 필요가 없음. 대강 치고, 60이상 남겨 놓는게 중요함. 너무 세게 칠 필요가 없는 홀. 그러다 오히려 죽음. 6번 Par 4, 310m — 페어웨이가 넓어서 대강 때리고, 60~ 100m 붙여서, 버디 하자. 기회의 홀. 7번 Par 4, 330m — 좌도그렉. 세컨만 잘 들어가면 여기도 기회의 홀. 8번 Par 3, 117m — 양쪽 벙커때문에 양파한 홀. 마음이가 아프다. 일단 온 그린 하고, 2펏하자.. 9번 Par 5, 490m — 나인브릿지의 대표 홀. 두 개의 페어웨이 선택지가 있고(좌측, 우측) 물·벙커·네이티브 지역을 지나 아일랜드 형태의 그린. 정말 할수 있으면 2온 하되, 그럴 필요가 없다. 드라이버는 우측 페어웨이로 안전하게 공략 하고, P, 또는 9번으로 2nd shot 치고, 남은거리 약 85 ~ 100m,의 3rd shot 에서 승부수를 걸어보자. Creek 1–9 1번 Par 4, 330m— 비교적 편안하게 시작하지만 페어웨이가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그린 가운데 보고 치거나 약간 우측 보고 치면 좋음. 2번 Par 3, 136m — 무난한 홀. 3번 Par 5, 460m — 여기부터 나인브릿지다운 전략 골프입니다. 좌도그렉 + 계류가 있고 티샷 오른쪽에도 벙커들이 있습니다. 장타자가 아니면 무리한 2온보다 티샷 → 확실한 레이업 → 웨지가 훨씬 좋습니다. 특히 그린 좌측의 깊은 벙커는 피해야 합니다. 그래서 3번째 156미터를 6번 아이언으로 공략했으나, 실패. 세컨샷을 그래도 140m 안쪽으로 가져다 놓는게 중요한 홀 4번 Par 4 340m. - 핸디캡 1번홀 일단 우드5번이나 3번으로 그린에 가져다 놓고, 좌측 계곡을 넘어서 그린에 가져다 놓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2펏으로 파로 마쳐야 한다. 5번 Par 4, 320m — 버디 챤스 홀. 일단 질러놓고 50 ~ 60m 를 원하는 웨지로 올려 보내고 버디 가능 홀 6번 Par 4, 330m— 앞에 보이는 콧구멍 두개(벙커)가운데를 보고 드라이버 날려서 넘겨야함. 그럼 한 100 미터 남는데, 계속 오르막이니 생각보다 한 클럽 더 잡고 쳐야 한다. 그래서 온해서 2펏으로 보기해야 함. 7번 Par 3, 124m — 그린이 우에서 좌로 흐르니, 핀의 우측을 공략해야 하고, 2단 그린이라 핀과 같은 단에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핀 공격보다 거리 컨트롤. 8번 Par 4, 290m — 찬스 홀. 짧은 편이라 티샷만 자리를 잘 잡으면 웨지/숏아이언으로 승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린 좌우의 깊은 항아리 벙커는 절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는 파보다 버디를 노려볼 만합니다. 9번 Par 5, 460m — 전반의 핵심 홀 중 하나. 호수와 계류, 숲이 시야에 들어오고, 드라이버 잘 쳐놓으면 260 정도 남아서 대략 맞는걸로 치기 바람. 3단 그린이라서 핀과 같은 레벨로 맞추는거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