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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차] 시편 136–139편 | 듣다 보면 기도가 되는 40일 시편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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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차] 시편 136–139편 | 듣다 보면 기도가 되는 40일 시편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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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보면 기도가 되는 40일 시편통독, 서른여섯 번째 날. 오늘의 본문은 시편 136편부터 139편까지입니다. 오늘의 시편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노래하다가, 고향을 잃고 바벨론 강가에 앉아 우는 사람들의 자리까지 내려갑니다. 지금 있는 곳이 내 자리가 아닌 것 같고 오늘이 그저 지나가 버릴 시간처럼 느껴질 때에도, 시편은 하나님의 뜻에는 버려지는 시간이 없다고 말합니다. 낯선 자리에서도 시온을 기억하고, 바다 끝에 있을지라도 우리를 아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CBS 정민아 아나운서의 낭독과 삽화로 시편을 천천히 따라가고, 마지막에는 칼뱅의 『시편 주해』를 바탕으로 한 기도로 오늘의 말씀을 되새깁니다. 흘려보내는 시간처럼 느껴지는 오늘을 다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바라보고 싶은 날 함께 들어보세요. 오늘의 말씀 | 시편 136–139편 36일차 | 버려진 오늘은 없다 낭독 | CBS 정민아 아나운서 묵상 참고 | John Calvin, Commentary on the Book of Psalms (칼뱅 『시편 주해』) 음악 원전 | The Genevan Psalter — Melodies by Louis Bourgeois, Maître Pierre, et al. (제네바 시편가) #40일시편통독 #시편통독 #시편묵상 #성경낭독 #정민아아나운서 #CBSJOY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은혜로운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기 https://online.mrm.or.kr/WC67a7a 후원문의 02-2650-7004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CBS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방송 선교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