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셜록 홈즈의 회상록 ep.11] 홈즈는 자신의 마지막을 예감하는데... │ 마지막 사건

이책들어봤니

0:00 / 0:00

[셜록 홈즈의 회상록 ep.11] 홈즈는 자신의 마지막을 예감하는데... │ 마지막 사건

35 586 просмотров · 3 года назад
이책들어봤니
30,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5 586 просмотров · 3 года назад
📌 [이책들어봤니] 오리지널 제작 및 저작권 정보 이 채널의 콘텐츠는 라디오 PD·성우 출신의 출판사 대표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냐고요? 원고 각색: 저작권 만료(Public Domain) 원작 발굴 → 직접 2차 번역 및 윤문 → 오리지널 대본 확정. (단순히 원문을 낭독하는 것이 아닌, 채널만의 고유한 해석이 담긴 오리지널 대본을 사용해요) 출판: 제작된 영상의 원고는 순차적으로 전자책(출판사: 블루스토브)으로 출간. 낭독: 제작자의 1인 다역 연기 (AI 음성 없는 100% 오리지널 육성) 음향 편집: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배경음악(BGM)과 효과음(SFX)을 직접 믹싱해요. 영상 편집: 작품 감상 몰입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작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시각 자료를 직접 선별하고 편집하여 제공하죠. 🛠️ 제작 도구 및 환경 Audio Recording & Editing: VEGAS Pro Visual Design: Adobe Photoshop Video Production: Adobe Premiere Pro & After Effects © 이책들어봤니. 이 영상은 이책들어봤니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해당 번역문과 실연권(낭독) 등 모든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 홈즈의 죽음 2년 후 왓슨이 발표한 기록이자 셜록 홈즈 단편 중에서도 가자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마지막 사건'은 1894년 발표된 직후 말 그대로 엄청난 파문을 몰고 왔다고 하죠. 런던 시민들은 홈즈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검은 리본을 매달고 다녔으며코난 도일을 원망했는데. 어떤 이는 코난 도일 집 앞에서 셜록 홈즈의 장례를 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이 항의와 협박이 담긴 편지를 보내고 코난 도일의 집 창문에 돌을 던지는 바람에 창문이 남아나질 않았다고. 심지어 코난 도일이 홈즈를 죽였다고 소송을 준비한 사람도 있었다고 해요. 코난 도일은 "내가 실제로 사람을 죽였더라도 이만큼 욕을 먹진 않았을 것"라고 얘기하며 이런 고통을 어머니에게 편지로 토로했는데 어머니의 답장은 "그래, 그랬구나 아들아. 그런데 홈즈는 왜 죽였니?" 였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난 도일은 "홈즈를 되살릴 생각은 없다"며 장장 7년 버텼는데.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던지 "셜록 홈즈의 이름만 들어도 느글거릴 정도"라는 편지를 친구에게 보냈다고해요. 셜록 홈즈의 마지막 기록 '마지막 사건' 런던 범죄계의 '나폴레옹'이라 불리는 천재, 모리아티 교수가 드디어 홈즈 앞에 나타납니다. 모리아티가 말합니다. "그만둬라, 안 그러면 밟아버리겠다." 홈즈도 지지 않죠. "당신만 파멸시킬 수 있다면 내 목숨 따위 기꺼이 내놓겠다." 런던과 알프스를 넘나드는 이 거대한 결투의 서막, 큐~! #셜록홈즈오디오북 #추리소설 #책읽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