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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파란 다이빙대 아래, 여름은 한 박자 늦게 떠났다 | 펑크 소울 · 라틴 · 시네마틱 팝

포근한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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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파란 다이빙대 아래, 여름은 한 박자 늦게 떠났다 | 펑크 소울 · 라틴 · 시네마틱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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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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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은 해변 수영장, 물기 마른 파란 타일과 다이빙대 사이로 늦은 저녁빛이 길게 눕습니다. 파라솔은 접혀 있고, 파도 소리만 담장 너머에서 느리게 돌아옵니다. 낮은 첼로와 안개 낀 블루스로 숨을 고른 뒤, 펑크 베이스와 디스코 브라스가 빈 풀장을 환하게 채웁니다. 라틴 퍼커션과 뜨거운 기타가 한가운데까지 달려가고, 볼레로와 탱고, 프렌치 왈츠가 남은 열기를 우아하게 식힙니다. 해 질 무렵 드라이브를 시작하거나, 주말 저녁의 기분을 가볍게 바꾸고 싶을 때 함께 들어보세요. ▶ 첫 곡부터 다시 듣기:    • [Playlist] 파란 다이빙대 아래, 여름은 한 박자 늦게 떠났다 | 펑...   🎵 Tracklist 00:00 01. 불빛이 닿기 전 03:34 02. 물안개 길 끝에서(At the End of the Misty Road) 08:38 03. 오늘은 그냥 걸어(Just Walk Tonight) 12:58 04.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 (Inst.) 15:41 05. 바야 바야의 밤(Baya Baya Night) 18:21 06. 불타는 기타 23:11 07. 빛을 가르는 트럼펫(Trumpet Through the Light) (Inst.) 25:24 08. 불꽃의 조류(Current of Fire) 30:02 09. 다시 사랑한다면(Si vuelvo a amar) 35:37 10. 붉은 장미가 놓인 밤(Night of the Red Rose) (Inst.) 39:56 11. 젖은 포스터의 왈츠(La valse de l’affiche mouillée) 45:30 12. 하늘이 열리던 밤의 노래(La chanson de la nuit où le ciel s’est ouvert) (Inst.) #플레이리스트 #펑크소울 #라틴음악 #시네마틱팝 #디스코 #볼레로 #탱고 #프렌치왈츠 #드라이브음악 #저녁음악 #CozyFreq #포근한주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