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더리움 큰손, 왜 슈퍼사이클과 매입 중단을 함께 예고했나 | Daily WRAP UP Ch.1 디지털 자산 시황 (10/8) | 업비트

업비트 - Upbit Official

0:00 / 0:00

이더리움 큰손, 왜 슈퍼사이클과 매입 중단을 함께 예고했나 | Daily WRAP UP Ch.1 디지털 자산 시황 (10/8) | 업비트

22 266 просмотров · 15 ч назад
업비트 - Upbit Official
3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2 266 просмотров · 15 ч назад
이더리움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 비트마인이 디지털 자산의 슈퍼사이클 진입을 선언하면서, 동시에 유통량 5%를 채우면 매입을 멈추겠다고 예고해 두 메시지의 속뜻에 관심이 모입니다. 비트마인의 보유량은 약 601만 개로 유통량의 4.9%, 목표까지 남은 물량은 10만 개 수준입니다. 지난해 6월부터 매주 빠짐없이 사들인 결과 5년을 내다봤던 목표에 1년 남짓 만에 다가선 것인데요. 전체 이더리움 20개 중 1개를 쥔 셈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나온 전망은 정반대의 온도였습니다. 톰 리 회장이 말한 슈퍼사이클은 짧은 반등이 아니라 장기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10년 안에 전통금융에서 운영되는 모든 것이 토큰화되고 과거 개인의 투자 열풍이 이끌던 시장을 이번에는 금융기관의 인프라 이전이 이끌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그 인프라의 기반으로 이더리움을 지목했고, 거래가 늘수록 수수료로 쓰인 이더리움이 소각돼 공급이 줄어드는 구조가 그 근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함께 예고했을까요. 5%는 전략 초기부터 제시한 목표였고, 이미 보유량의 80% 이상을 스테이킹에 맡겨 사들이는 단계에서 운용하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설명이라, 두 메시지는 모순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인 셈입니다. 다만 매주 들어오던 유동성의 한 축이 사라지는 만큼, 그 빈자리를 현물 ETF와 다른 기관의 수요가 채울 수 있는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미국 대표 주식 거래 플랫폼이 비트코인을 회사 재무제표에 담은 소식도 이어서 봅니다. 전략자산 비축 기업과는 다른 재무 보유 계열이라는 구분, 1회성인지 지속 전략의 시작인지라는 체크포인트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이준형 기자와 함께 Daily WRAP UP에서 깊이 있게 짚어봅니다. 📅 Daily WRAP UP 온에어 안내 ⏰ 방송 시간 :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11시 🔥Time Stamp 00:00 오프닝 01:28 오늘의 시황 키워드? 08:21 10월 8일의 데일리 데이터랩은? 11:09 “5%까지만 삽니다” 이더리움 큰손의 매입 중단 예고 13:46 왜 멈추나, 매집에서 운용으로 넘어가는 전략 16:34 슈퍼사이클 선언과 매입 중단, 모순이 아닌 이유 22:08 미국 주식앱도 비트코인 샀다, 재무제표 편입 24:30 DAT는 아니다, 기업 보유의 계보와 체크포인트 #업비트 #비트코인 #가상자산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DailyWRAPUP #데일리랩업 #이더리움 #비트마인 #슈퍼사이클 본 영상은 디지털 자산 및 관련 산업 동향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영상은 투자 권유 또는 특정 디지털 자산의 매수·매도를 추천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영상은 출연자의 의견을 토대로 제작되었으며, 해당 의견의 정확성·신뢰성·완전성에 대하여 두나무 주식회사는 이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본 영상의 내용은 제작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시장 상황, 관련 법규 및 정책, 기술적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향후 변경되거나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