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고팔던 주식투자, '이렇게' 바꾸고 행복한 부자가 됐습니다
리채피 ric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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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고팔던 주식투자, '이렇게' 바꾸고 행복한 부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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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채피 ric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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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개인투자자 #선수비후역습 #장기투자 #손자병법 #워런버핏 #존템플턴 #리채피
주식 기다리는 투자, 소극적인 투자 같아 불안하다면 상대가 실수할 때까지 기다리는 전술부터 배우세요. 평범한 회사원이 5년의 잦은 매매 끝에 찾은 선수비 후역습의 세 단계를 공개합니다.
기다리는 투자를 소극적인 투자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는 약팀이 강팀을 이기는 방법이 상대보다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실수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임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 아니라 미리 짜 둔 전술입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시작해 역습의 세 단계, 개인의 무기인 기다릴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수비와 역습을 함께 쓰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특히 저도 처음 5년은 거의 매일 사고팔았고, 정작 좋은 기회가 왔을 때는 이미 지쳐 있었고 쓸 현금도 부족했습니다. 손자병법 「형」편에는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먼저 적이 나를 이길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이길 수 있는 때를 기다렸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1997년 주주서한에서 테드 윌리엄스의 스트라이크 존을 빌려, 마음에 드는 공이 올 때까지 몇 번을 그냥 보내도 아무도 아웃시키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사례는 지나간 경험일 뿐 특정 기업의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기다릴 때와 나갈 때를 가리는 투자 원칙을 매주 받아보고 싶다면 구독해주세요.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언제나 각자의 몫입니다.
목차
0:00 인트로
1:14 결론부터, 시장이 실수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1:43 선수비 후역습, 역습의 세 단계
3:40 2,500년 전의 선수비 후역습
5:01 그리스, 레스터 시티, 모로코의 역습
7:29 개인의 무기는 기다릴 수 있는 시간
9:07 버핏과 테드 윌리엄스의 스트라이크 존
11:20 막상 기회가 오면 손이 안 나가는 이유
12:40 역습은 배짱이 아니라 미리 짜 둔 전술로
15:09 평생 수비만 하라는 건가요?
17:22 리채피의 경험: 수비가 있었기에 나간 역습
20:41 경기 전에 감독이 묻는 네 가지
21:40 오늘 정리
이 영상에서 다룬 것
역습의 세 단계
2004년 그리스와 레스터 시티, 2022년 모로코가 보여 준 선수비 후역습
손자병법 「형」편이 말하는 이길 수 있는 때를 기다리는 법
워런 버핏이 1997년 주주서한에서 빌린 테드 윌리엄스의 스트라이크 존
존 템플턴이 104개 회사로 나눠 산 이유
기회가 오면 손이 안 나가는 이유와 미리 짜 둔 전술
수비가 있었기에 코로나 때 역습에 나설 수 있었던 경험
경기 전에 감독이 묻는 네 가지
이런 분들께
기다리는 투자가 소극적인 투자 같아 불안한 분
자주 사고팔다가 정작 기회에 쓸 현금이 없었던 분
기회가 와도 손이 안 나가는 분
수비와 역습을 어떻게 나눌지 궁금한 분
오늘은 내가 기다릴 때와 나갈 때를 가르는 기준이 있는지 한 줄로 적어 보세요. 기준이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배짱이 아니라 전술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리채피 텔레그램 채널에서 투자 이야기와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https://t.me/richappy83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참고 자료
• 손자병법 「형」편
• 워런 버핏 1997년 주주서한, 테드 윌리엄스의 스트라이크 존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