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구제 시작했지만…경쟁률 알고 접수? 논란 계속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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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먹통' 구제 시작했지만…경쟁률 알고 접수? 논란 계속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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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대행 업체 유웨이와 대학교육협의회가 직접 사과했습니다. 오늘부터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구제 신청도 시작됐는데요. 수시모집은 경쟁률이 워낙 중요한 정보라 피해 학생들이 경쟁률을 알고 접수하게 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공정성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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