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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안 준다더니…" 20년 신념 깨고 아들 챙긴 워런 버핏 (ft. 상속세 0원) / 머그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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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안 준다더니…" 20년 신념 깨고 아들 챙긴 워런 버핏 (ft. 상속세 0원) / 머그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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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에 1900만 달러를 내야 하는 사람' 워런 버핏의 최근 결정이 파문을 낳고 있습니다. 벅셔 해세워이의 이사회 의장직을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죠. 아니, 자기 재산을 핏줄에게 물려주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요? 네, 그의 말이 문제였습니다. 2006년에 '아비가 운동선수라고 자식이 올림픽 대표팀이 돼서는 안 된다'라고 단언했기 때문이죠. 20년 만에 그의 신념과 약속이 왜 바뀌었는지, 그에 대한 평가는 어떤지, 나아가 그동안 '세습 경영을 하지 않겠다'고 외쳤던 빌 게이츠와 이재용 회장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혹시 달라지지는 않을지 알차게 구성해봤습니다. 취재 구성 조기호 / 편집 박서연 / 디자인 안준석 / 도움 김채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워런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VMG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