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이탈리아 오스티아 안티카|100년도 아닌 2,000년 된 유적지 여행!ㅣ세계테마기행│#세테깅
EBS 세계테마기행
0:00 / 0:00
로마시대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이탈리아 오스티아 안티카|100년도 아닌 2,000년 된 유적지 여행!ㅣ세계테마기행│#세테깅
3 447 просмотров · 2 года назад
EBS 세계테마기행
17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447 просмотров · 2 года назад
🌏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
로마 도심을 벗어나 근교에서 당일치기 휴일을 즐기기 좋은 명소를 찾아가 본다. 처음으로 향한 곳은 로마에서 25km 정도 떨어진 오스티아 안티카(Ostia Antica). 기원전 로마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지로 제2의 폼페이라 불린다.
목욕탕, 극장, 신전 등 고대 항구 도시를 둘러보며 당시의 생활상을 떠올려본다. 다음은 해발 약 400m에 위치한 마을, 치비타 디 바뇨레조(Civita di Bagnoregio)다.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진 이 마을이 ‘죽어가는 도시’라 불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열한 명의 주민 중 한 사람을 만나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이 영상은 2021년 7월 11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돌체 이탈리아 1부 로마의 휴일>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