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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워홀 첫날 🇳🇿 | ATM 출금・유심 만들기・장보기 브이로그 |

Meli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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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워홀 첫날 🇳🇿 | ATM 출금・유심 만들기・장보기 브이로그 |

114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Meli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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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크라이스트처치 워홀 첫날 해야 할 일 5가지 : ① 현금 인출: 저는 일단 현금 뽑기에 대해서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를 사용했어요. 개인적으로 트래블월렛보다 환율이 훨씬 좋았어요!! 그리고 모든 ATM에서 수수료가 무료인 건 아니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현금을 뽑으려고 했는데, 제가 확인했을 때는 수수료가 붙는 ATM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공항에서는 현금을 뽑지 않고 시티로 이동했어요. 그리고 시티에 있는 Westpac ATM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을 뽑았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했어요. 그래서 저처럼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바로 뽑기보다는, 시티에 있는 Westpac ATM을 찾아서 이용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참고로 현금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는 생각보다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마트, 식당,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Uber 앱에도 카드를 등록해두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면 현금이 없어도 Uber를 이용할 수 있어서 처음 도착했을 때 꽤 편리해요. ② 유심 만들기 저는 원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 도착하면 유심을 먼저 사려고 했어요. 인터넷이 없으면 불안하니까요. 그런데 제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가 9시 20분쯤이었는데 직원이 없는 거예요. 옆에 있는 가게에 물어봤더니 직원분들이 10시에 다시 온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결국 유심을 못 산 상태로, 공항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우버를 불러 숙소로 이동했어요. 다음 날 시티로 나가서 스파크 매장에 들러 유심을 샀는데요. 스파크 요금제가 조금 비싸서 스키니로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스키니 앱 설치부터 요금제 설정까지 다 도와주셨어요. 원래 스키니는 직접 앱을 깔고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한 다음 돈을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더라고요. 그런데 제 경우에는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는 스키니 앱에서 바로 결제가 안 됐어요. 뉴질랜드 현지 카드만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직원분께 현금으로 탑업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직원분이 대신 충전해주셨어요. 처음에는 계획대로 안 돼서 조금 당황했지만, 다행히 다음 날 유심도 무사히 개통하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 ③ 은행 계좌 만들기 은행 계좌는 한국처럼 바로 만들 수 없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결국 신청을 못 했어요. 어차피 숙소 가는 길에 은행이 지나가서 그냥 직접 한번 물어봤거든요. 저는 ANZ 은행에 갔고, 직원분이 먼저 온라인으로 폼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고, 나중에 은행에서 서류나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 다음에 다시 안내해준다고 하셨어요. 결국 그날 바로 계좌를 열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출국하기 전에 최소 5일 정도 여유를 두고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④ IRD 번호 신청 IRD 번호는 네이버에 신청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그 글들을 참고해서 신청했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요! 저는 온라인으로 신청했는데 신청하고 몇 시간 후에 바로 IRD 번호가 나왔어요. 😊 처음 워홀 오시는 분들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⑤ 마트에서 물과 생필품 구매 저는 처음에 몰랐는데, 뉴질랜드에서는 tap water, 싱크대 물을 그냥 마셔도 되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첫날에는 일단 마트에 가서 물이랑 먹고 싶은 것들을 조금 사서 먹었어요. 그리고 여기 외식비가 진짜 비싸더라고요. 🥲 다행히 제가 지냈던 임시 숙소에는 냉장고랑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첫날과 둘째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항상 마트에 가서 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해 먹었어요! 🍳🥕 카드로 마트에서 결제할 때 있었던 일도 하나 말씀드릴게요. 저는 그때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를 마트에서 처음 사용해봤는데요. 카드를 꽂아서 결제했더니 직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화면이 떠서 직원분이 오셔서 도와주셨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카드를 IC칩으로 결제할 경우에는 영수증에 사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때 그런 걸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카드 결제가 안 되는 줄 알고 그냥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 저처럼 뉴질랜드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런 것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P/S: 저도 이번에 워홀이 처음이고, 지금도 아직 적응 중이에요! 😊 그래서 이 영상은 제가 워홀을 하면서 여러분께 팁을 드린다기보다는, 저의 워홀 과정을 하나씩 기록해보는 영상에 더 가까워요. 그래도 저처럼 처음 워홀을 오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하나씩 알아가면서 적응해가는 중이라, 앞으로의 워홀 생활도 함께 기록해볼게요! 🇳🇿🤍 #christchurch #newzealand #뉴질랜드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