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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마지막 기회" 금값 한 돈 180만원 간다. 금,은 폭등 시나리오 떴다 (최성규 3부) #금값 #은값 #금시세

연금박사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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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마지막 기회" 금값 한 돈 180만원 간다. 금,은 폭등 시나리오 떴다 (최성규 3부) #금값 #은값 #금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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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박사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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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최성규 대표님 (더돌 대표) 촬영일: 10월 02일 📌최성규 대표의 귀금속 업계 30년 노하우 무료 강연 신청링크 : https://forms.gle/g5zVGRgXS3RZeqrTA 1. 금값 전망: 2030년 한 돈 180만원 (0:00~1:10) 현재 금 시세는 한 돈에 약 80만원. 예전에 "돈당 100만원"을 예측했고 이미 한 번 넘었다. 5년 이내 전망을 묻자 "2030년에 한 돈 180만원"이라고 단언. 그램당 약 48만원, 1kg 골드바 하나에 약 4억8000만원 수준. 진행자 보충: 지금 가격의 2배인데, 은행 이자 3%로 2배가 되려면 30년 넘게 걸린다. 10년 안에 2배만 가도 은행보다 낫다. 2. 고점에 물린 사람들에게 (1:30~5:10) 2025년 후반 고점(돈당 100만원)에 산 사람들이 많고, 현재 고점 대비 20~30% 하락. 부가세 10%까지 합치면 손실이 더 크다. 노후·보험·상속용으로 산 장기 투자자는 해당 없음. 고점에 물렸더라도 장기로 본다면 "지금은 팔 때가 아니다, 그냥 밀고 가라." 꼭 팔아야 하는 사정이면 어쩔 수 없지만, 여유가 있다면 지금은 횡보 구간이고 회복기를 지났으니 더 비싸게 팔 기회가 온다. 물타기 vs 저점 매수: 잡주에 물타면 상장폐지로 가지만, 우량 자산은 저점 매수가 된다. 금은 5000년간 인정받은 우량 자산이니 저점 매수라 불러도 된다. 경고: 대출, 레버리지, 곧 돌려줘야 할 전세금 같은 돈으로 금을 사는 건 절대 권하지 않는다. 떨어지면 잠을 못 잔다. 멘탈 관리법: 원금도 태어날 때부터 있던 게 아니다. 원래 재산은 0이었다고 생각하면, 20% 손실이 아니라 80%를 갖고 있는 것이다. 3. 은 투자: 금 가진 사람은 지금 은을 사라 (5:10~10:30) 대표 경력 30년 중 앞 15년은 금만 봤고, 이후 15년간 은을 공부하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은의 두 얼굴: 안전자산 + 산업용 원자재. 핵심은 산업용. 전기·열 전도율이 원자재 중 최고라 전기가 들어가는 모든 제품에 쓰인다. AI, 퀀텀, 태양광, 전기차, 로봇, 무기, 의료, 데이터센터 모두 은과 같이 간다. 수급: 수요 100에 공급 80. 나머지 20은 재고로 메우는 중. 대표 본인 고백: 은을 상당량 400만~450만원대에 샀는데 지금 약 330만원. 전문가지만 속상하다. 그래도 은이 옳다는 확신이 있어서 기간의 문제일 뿐이다. 1000만원이 있다면: 처음 투자하는 사람은 무조건 금. 은은 시장이 좁아 변동성이 크다(과거엔 한 달에 4~5배 오르고 내림). 다만 시장이 커지면서 변동 폭은 점점 완만해질 것. 이미 금을 가진 사람에게는 무조건 은을 추천. 4. 원자재·비철금속, 그리고 백금 추천 (10:30~13:40) 구리, 아연, 알루미늄 등은 비전은 있지만 개인이 실물로 사기엔 부피가 너무 크다. 선물은 비추천, ETF나 펀드로 접근하라. 30년 경력으로 하나 꼽자면 백금(플래티넘, PT) 추천. 팁: 금은방에서 흔히 "백금 반지"라 부르는 건 화이트골드(14K, 18K)이고 백금과 다르다. 백금은 과거 금보다 비쌌지만 50% 이상 떨어져 지금은 14K보다 싸다. 그만큼 저평가 상태. 자동차 배기 정화장치, 전자제품 등에 쓰이고 매우 단단한 금속이며, 과거엔 상위 1%만 프러포즈에 쓰던 금속. 5. 다이아몬드: 업계에서 가장 침체된 분야 (13:40~16:10) 랩그로운(인조) 다이아가 성질까지 천연과 똑같고 테스터기로도 다이아로 나온다. 천연 다이아 시장은 침체돼 가격이 50% 이상 하락. 2·3·5캐럿 같은 희소한 건 덜 떨어졌지만 일반 반지는 많이 떨어졌다. 다만 바닥은 쳤다고 봄. 금·은은 인공으로 만들 수는 있어도 비용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 되고, 은의 성질 전체를 재현하는 건 거의 불가능. 금 대체재가 발명되더라도 금을 가진 기득권층이 막을 것. 진행자: 강남 아파트가 사치재가 됐듯 금도 수천 년간 사치재로 자리 잡아 가격 안정성이 있다. 6. 마무리 메시지 (17:50~) 진행자: 황금 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면 황금이 없다. 평생 황금을 낳는 연금을 준비하라. 자산 구조상 연금과 금을 함께 가져가라. 최성규 대표: 금과 은은 5000년간 화폐 역할을 했고 각국 중앙은행이 외환보유고로 쌓는 절대 화폐다. 세상에는 황금, 소금, 연금 세 가지 금이 있고 네 번째가 "지금"이다. 금값이 떨어지길 기다리지 말고 지금 사서 오르길 기다리는 게 현명하다. 한 줄 요약 2030년 금 한 돈 180만원을 전망하며, 고점에 물린 사람은 장기로 버티고, 금을 가진 사람은 산업 수요가 폭발하는 은을, 하나 더 꼽자면 저평가된 백금을 사라. 대출로 사는 것만은 절대 금지. 금값,금투자,금시세,금값전망,금값하락,금값폭등,골드바,실물금,금테크,중앙은행금매입,중국인민은행,한국은행금매입,금부가세,금양도세,금비과세,금투자세금,안전자산,인플레이션,연금박사,최성규,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