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로 월 1억까지 벌어봤습니다. 다시 해도 하겠냐고요? #에어비앤비창업 #일본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현실 #에어비앤비수익
스테이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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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로 월 1억까지 벌어봤습니다. 다시 해도 하겠냐고요? #에어비앤비창업 #일본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현실 #에어비앤비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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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부업, 정말 숙소 하나 만들어두고
청소와 CS만 맡기면 자동으로 월 몇백만 원의 수익이 들어올까요?
한국에서 에어비앤비 1채부터 시작해 100채까지 운영하며
월 매출 1억 원까지 경험했지만, 실제 에어비앤비 운영의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강남 한복판에서 직접 이불과 수건을 들고 뛰어다니던 시절부터
에어비앤비 매출 500만 원이 나와도 순수익은 100만 원 남짓인 이유,
월세·관리비·청소비·플랫폼 수수료 등 실제 비용 구조,
그리고 숙소가 늘어날수록 왜 운영 시스템이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에어비앤비는 이미 레드오션일까요?
그렇다면 좋은 매물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그리고 이 모든 현실을 경험한 지금,
다시 직장인 시절로 돌아간다면 에어비앤비 부업을 다시 시작할까요?
제 대답은 “네, 무조건 합니다.”
쉽게 돈 버는 사업은 아니지만
내가 입지와 가격, 사진, 인테리어, 운영 방식을 바꾸는 만큼
시장의 결과도 빠르게 달라지는 사업.
이번 영상에는 에어비앤비의 환상이 아닌
실제 운영자의 에어비앤비 수익과 운영 현실, 그리고 그럼에도 계속하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앞으로는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에어비앤비, 오사카 에어비앤비에 다시 도전하는 과정과 실제 운영 결과도
스테이빌더에서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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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에어비앤비, 진짜 좋은 사업일까?
01:21 평범한 직장인이 에어비앤비를 시작한 이유
02:08 첫 숙소 순수익 70만 원, 4채면 월급 이상?
02:38 예쁜 숙소 뒤에 숨겨진 현실
03:46 매출 500만 원, 실제 순수익은 100만 원
04:43 그래도 에어비앤비가 매력적인 이유
05:08 예약률 30% → 95%, 무엇이 달라졌을까?
06:08 좋은 숙소의 첫 번째 조건, 입지
06:24 1채와 10채·20채 운영은 완전히 다릅니다
06:49 숙박업에서 피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변수
08:09 다시 돌아가도 에어비앤비를 할까?
08:47 에어비앤비는 이미 레드오션입니다
09:28 그래도 일본 오사카에서 다시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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