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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K21 대신 '레드백'을 고른 진짜 이유|아이언피스트, 아이언비전 vs K21 40mm 기관포|무인체계와 손잡는 K-장갑차는 헬기를 잡는다? K21 보병전투차

KTV 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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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K21 대신 '레드백'을 고른 진짜 이유|아이언피스트, 아이언비전 vs K21 40mm 기관포|무인체계와 손잡는 K-장갑차는 헬기를 잡는다? K21 보병전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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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가 헬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물 위에 떠서 강을 건널 수 있을까요? 달리면서도 정확히 맞힐 수 있을까요? 이 세 질문에 모두 "예"라고 답하는 장갑차가 있습니다. 전차와 함께 달리며 보병을 엄호하는 국산 보병전투차 ‘K21’입니다! 땅 위의 표적은 물론 헬기와 드론까지 노리는 K21의 모든 것을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오동룡 군사방산센터장과 함께 파헤쳐 봅니다. 장갑차 vs 보병전투차, '태우는 차'와 '싸우는 차'의 차이 분당 300발의 비밀, 40mm 기관포와 복합기능탄 흔들려도 맞힌다! 포구 안정화 장치와 헌터킬러 시스템 25톤이 물에 뜬다? K21 수상 도하 능력 해부 K21의 사촌 '레드백', 무엇이 달라졌나 지뢰지대 개척 시간 반으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K-CEV #K21 #K21장갑차 #보병전투차 #장갑차 #레드백 #AS21 #K방산 #국산무기 #방위산업 #40mm기관포 #복합기능탄 #헌터킬러 #수상도하 #유무인복합전투체계 #KCEV #드론 #헬기 #대한민국육군 #밀리터리 #밀덕 #이세환 📍본 콘텐츠에는 출연자 개인 견해가 포함되었고, 욕설·비방·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별도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섬네일에는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가 사용되어 실제 모습과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이 있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