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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10년 했어도, 센터가 폐업하면 돈 못 벌어요..

제이코치_피트니스 1인 기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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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10년 했어도, 센터가 폐업하면 돈 못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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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코치_피트니스 1인 기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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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니스 전문가를 위한 1인 창업 세미나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120분) https://seminar.jaycoach.app/ 같은 10년 차 트레이너 두 명이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회원 40명을 맡고 있고, 재등록도 잘 됩니다. 그런데 센터가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들으면 두 사람은 전혀 다르게 움직입니다. 한 사람은 다음 달 수입을 걱정하며 다른 센터의 면접을 잡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수업할 장소만 구하고, 기존 회원의 예약을 다시 받습니다. 실력의 차이도, 성실함의 차이도 아닙니다. 회원이 센터를 보고 왔는지, 내 이름을 보고 왔는지의 차이입니다. 저는 첫 번째 트레이너였습니다. 10년 동안 한 달에 250개가 넘는 수업을 했고, 회원은 42명까지 늘었습니다. 월급도 많을 때는 650만 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늘리면 몸이 망가졌고, 회원을 늘리면 제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퇴사를 고민했을 때, 한 가지 질문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센터를 나오면 나는 어떻게 고객을 모을 수 있을까" 자격증을 따도, 조건이 더 좋은 센터로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센터가 모아 준 회원을 가르친다는 점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센터의 신규 문의를 기다리는 대신 제 이름으로 고객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당장 퇴사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센터에 소속되어 일하는 것과 센터가 없으면 일할 수 없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왜 열심히 일할수록 오히려 지치는지 자격증과 이직으로는 왜 달라지지 않는지 센터에서 일하면서 내 이름으로 고객을 모으는 3가지 방법 저와 제 수강생분들이 실제로 해 본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기 전에 한 가지만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일하는 센터가 사라져도, 나에게 직접 연락해 수업을 받고 싶어 할 회원이 몇 명인지요. 한 명도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 질문에 답하지 못했던 트레이너였습니다. 결국 운동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수업이 아니라, 센터가 없어도 나를 찾아오는 고객입니다. 00:00 같은 10년 차인데, 왜 한 사람만 불안할까요? 02:11 열심히 일할수록 오히려 지치는 이유 04:39 첫 번째, 고객의 삶부터 깊이 이해하세요 07:15 두 번째, 고객이 달라진 모습을 기록하세요 08:58 세 번째, 나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보여주세요 10:29 지금도 수업이 많은데 언제 이걸 다 하냐고 물으신다면 12:09 앞으로 10년을 더 일한다면 무엇을 남기고 싶으신가요? #트레이너 #필라테스강사 #1인기업 #온라인PT 👇 1인 기업가로 성장하고 싶은 트레이너를 위한 전자책 https://jaycoach.app/ 💡1인 기업 전략 상담 신청하기 (운동 강사 전용) https://jaycoach-consulting.vercel.app ✨ 피트니스 센터 경영 자문 (대표자 전용) https://center.jaycoach.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