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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겪은 호주워홀3년차는 뭐든 알려줍니다. (Feat. 워홀러필수시청)

박유니크 Myw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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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겪은 호주워홀3년차는 뭐든 알려줍니다. (Feat. 워홀러필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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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니크 Myw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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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워홀 준비 및 초기 정착 00:00 여러 나라 중 호주를 택한 이유 00:23 초기 자금은 얼마나 가져갔나요? 00:40 비자 따는 거랑 일자리 구하는 거 많이 힘들까요? 00:51 처음 간 지역과 거기로 정한 이유 01:09 몇 월에 가는 게 좋을 거 같으세요? 01:35 워홀 가기 전 목표했던 것들과 성취도 만족도 02:32 워홀 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딱 한 마디 할 수 있다면? 02:48 스무 살/휴학/졸업 워홀 고민 & 한국 나이 21살 이후를 추천하는 이유 03:27 내년에 서른 살인데 워홀 가기에 늦었을까요? 03:54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PART 2. 일자리 구하기 및 현실 영어 04:03 영어 실력 및 공부법 05:01 워홀 후 영어가 얼마나 늘었는지? 05:47 영어 못 해도 카페 일 구하는 사람 있나요? 06:24 구인할 때 정말 많이 까이나요? 06:39 현지 고용주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경력이나 요소 07:01 호주에서 실제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궁금해요 07:12 홀리데이 시즌에 잡 구하기 어려운지 07:23 오지잡 리테일 구직 실패 경험담 07:50 근무 시간에 준비 시간이 포함되나요? 07:55 가서 취업을 못 하면 어떻게 되나요? PART 3. 호주 현지 생활 및 문화/여행 정보 08:06 세컨 비자 때문에 농장 왔는데 미친 보스! 어디로 가야 하죠? 08:25 호주 치안 08:37 12시간 광부잡? 마인크래프트 좋아하는데 가능할지 08:51 실제로 일만 많이 하는지? 워홀 중 여행/휴가 보내는 법 09:08 영어가 목적인데 당장 돈 때문에 한인잡 하는 거 괜찮을까? 09:25 알바로 월세, 생활비 충당 다 가능할지 09:33 호주 워홀 비용을 아낄 수 있는 현실적인 팁 09:43 쉐어하우스/집을 구하는 기준 10:12 호주 워홀 총 기간과 솔직한 세이빙 금액 공개 10:30 요즘 호주 학생비자 가격 근황 10:41 멜번 벌레 많이 나오나요? 10:48 호주 자외선 속 꿀피부 비결 및 썬크림 추천 11:03 호주 생리대 괜찮나요? 11:07 호주에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해결하는 법 11:14 잘생긴 남자 많나요? 11:44 오지들의 문화적 특징 12:03 직접 가본 호주 지역별 분위기나 특징 12:31 호주 여행 간다면 꼭 가봐야 할 지역 추천 12:46 호주 사람과 한국 사람의 가장 큰 일 처리 차이점 12:57 외국인 친구 사귀는 방법 PART 4. 가치관의 변화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13:08 호주 정착 생각/학생비자 고민 13:14 처음엔 막막하지 않으셨는지? 행동하게 만든 추진력의 원천 13:30 다시 호주 첫날로 돌아간다면? 14:26 영어 때문에 일하면서 자괴감 든 적이 있나요? 15:15 홈파티나 클럽 썰 맛보기 15:25 호주 워홀을 통해 내면적으로 얻은 최고의 가치 15:50 한국이 그리워서 돌아가고 싶었던 순간 16:05 워홀 이후 계획 16:31 비하인드 Q&A: 내 이야기 속 알렉산드로, 신금이가 내 유튜브를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