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잘 왔다
kwon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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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잘 왔다
66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kwon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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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잘 왔다〉는 긴 인생길을 걸어온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의 노래입니다. 외로움과 아픔을 지나 묵묵히 오늘을 살아낸 모든 분께, 참 많이 견뎌냈다고, 이제는 자신을 안아주어도 된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kwonkyun이 길 위에서 이어온 삶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