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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서 벗어나는 길, 오늘 하루만 주님께 온전히 맡기십시오 |유기성목사

유기성 목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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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서 벗어나는 길, 오늘 하루만 주님께 온전히 맡기십시오 |유기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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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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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깊은 수렁에 빠진 것처럼 느껴지고, 아무리 애써도 벗어날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기성목사 말씀은 절망적인 환경보다 먼저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바라보고, 사람과 환경만 바라보면 마음은 더욱 두려움과 낙심에 묶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믿고,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릴 때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유기성목사 설교가 강조하는 핵심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믿음”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이제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복음을 붙잡을 때, 이전에는 넘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시험과 어려움도 다르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한꺼번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유기성목사 말씀처럼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부터 주님께 마음을 드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구하며 살아가십시오. 주님은 이미 우리를 사랑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문제와 환경과 세상에 향했던 시선을 예수님께 돌릴 때 마음이 새로워지고, “나는 안 될 것 같다”는 절망에서 “주님이라면 나를 건져내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유기성목사 말씀을 통해 지금 여러분을 붙잡고 있는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 예수님을 마음의 왕으로 모시며 오늘 하루를 온전히 주님께 맡겨 보십시오. #유기성목사 #유기성목사설교 #유기성목사말씀 #예수동행 #예수님바라보기 #나는죽고예수로산다 #하나님의뜻 #산제물 #믿음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