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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서 숨쉬듯 1000불 쓰기, 매주 주말마다 주급 탕진, 그래서 아직 집이 없습니다.

하한림_Juwo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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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서 숨쉬듯 1000불 쓰기, 매주 주말마다 주급 탕진, 그래서 아직 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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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림_Juwo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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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갈 때만 돈 쓰니까 괜찮다고 합리화 하곤 하는데 거의 매주 케언즈를 가는게 문제입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얼굴에 붓기가 빠지는걸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오전 8시 전부터 오후까지 외출을 해서 분량이 생각보다 많이 깁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