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의 마지막 나날, 죽음, 그리고 충격적인 그 뒷이야기
아트인문학
0:00 / 0:00
다 빈치의 마지막 나날, 죽음, 그리고 충격적인 그 뒷이야기
33 013 просмотров · 3 года назад
아트인문학
13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3 013 просмотров · 3 года назад
나이 든 다 빈치는 프랑스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루아르 강변 앙부아즈에 가서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왕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죠.
그리고 앙부아즈 성 내에 그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다 빈치의 무덤에 다 빈치가 없다는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건 어떤 사연일까요.
나폴레옹 시기도 건너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으로 가는 모든 분들은 이 시리즈를 읽고 간다!
[아트인문학 여행](전 3권) 이탈리아 파리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의 필독서 [아트인문학 여행]
아트인문학, 다빈치,레오나르도다빈치,앙부아즈,
프랑수아1세,프랑스여행,루아르강변,
클로뤼세,이탈리아여행, 밀라노여행,
모나리자,앙부아즈성,다빈치무덤,
생위베르,생튀베르,생트위베르,생플로랑탱,
나폴레옹,로제뒤코,아르센우세,
앵그르,샹보르성,로렌초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