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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의 마지막 나날, 죽음, 그리고 충격적인 그 뒷이야기

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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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의 마지막 나날, 죽음, 그리고 충격적인 그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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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다 빈치는 프랑스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루아르 강변 앙부아즈에 가서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왕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죠. 그리고 앙부아즈 성 내에 그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다 빈치의 무덤에 다 빈치가 없다는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건 어떤 사연일까요. 나폴레옹 시기도 건너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으로 가는 모든 분들은 이 시리즈를 읽고 간다! [아트인문학 여행](전 3권) 이탈리아 파리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의 필독서 [아트인문학 여행] 아트인문학, 다빈치,레오나르도다빈치,앙부아즈, 프랑수아1세,프랑스여행,루아르강변, 클로뤼세,이탈리아여행, 밀라노여행, 모나리자,앙부아즈성,다빈치무덤, 생위베르,생튀베르,생트위베르,생플로랑탱, 나폴레옹,로제뒤코,아르센우세, 앵그르,샹보르성,로렌초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