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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주 나오실 수 있죠?”|실제로 받은 선넘는 질문 TOP 5

경력직언니 career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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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주 나오실 수 있죠?”|실제로 받은 선넘는 질문 TOP 5

2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경력직언니 career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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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꼭 생각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 질문은 대체 왜 한 거지?” 쎄하고, 찜찜하고, 때로는 기분까지 나빴던 질문들. 회사와 구직자의 관계가 ‘갑과 을’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사실 면접은 회사가 나를 판단하는 동시에 나 역시 회사를 판단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면접을 많이 다니다 보면 그 선을 너무 자연스럽게 넘는 면접관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실제로 직원 100명 미만의 중소기업 면접에서 직접 들었던 질문들 중 특히 기억에 남았던 TOP 5를 이야기합니다. 그렇다고 “역시 이래서 대기업 가야 해.”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규모가 작아도 좋은 회사는 분명히 있고, 규모가 크다고 모든 면접관이 좋은 것도 아니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딱 하나예요. 여러분도 면접관을 매의 눈으로 보세요. 👀 내 말을 제대로 듣는 사람인지, 내 경력과 전문성을 존중하는지, 업무와 상관없는 사적인 영역까지 아무렇지 않게 침범하는지. 특히 첫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이상한 질문을 받아도 ‘원래 면접은 이런 건가?’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아니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나를 갉아먹지 않는 회사를 선택하는 데 이 경험담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