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사고 수십 대분 일감" 브라질 C-390 뚫은 한국 부품
시선도달
0:00 / 0:00
"3대 사고 수십 대분 일감" 브라질 C-390 뚫은 한국 부품
82 55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시선도달
4,4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2 55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2023년 12월 4일, 서울. 대한민국 공군이 앞으로 30년을 함께 날 수송기를 고르는 자리에서 미국이 떨어졌습니다.
1988년부터 우리 공군 수송기를 책임져 온 록히드마틴, 바로 직전 사업까지 따냈던 그 회사가 밀려났습니다. 대신 뽑힌 이름은 낯선 브라질의 엠브라에르, 기종은 C-390 밀레니엄이었습니다. 값이 싸서도, 성능이 압도적이어서도 아니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이 밝힌 탈락 사유를 보면 승부를 가른 건 숫자 두 개였죠. 그리고 2년 반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우리 공장의 일감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세 회사가 붙은 심사장에서 무엇이 갈렸는지, 유럽 여덟 나라가 왜 줄줄이 브라질 수송기를 골랐는지, 그리고 우리가 산 비행기보다 우리가 만든 부품이 먼저 하늘에 오른 이유를 차근차근 짚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미국이 떨어진 날
01:27 1부. 1988년에 들어온 비행기
03:30 2부. 세 회사가 붙었다
03:37 록히드마틴 C-130J-30 vs 에어버스 A400M vs 엠브라에르 C-390
05:26 3부. 심사장에서 갈린 것
05:31 제15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기종 의결
06:42 4부. 록히드마틴이 못 준 것
07:47 5부. 브라질이 내민 것
08:25 아스트, C-390 후방동체 패널 공급사 지정
09:53 6부. 그사이 C-390은 어디까지 갔나
09:56 수출 시장 점유율 59퍼센트
11:09 체코 공군, 첫 C-390 공식 인수
11:34 7부. 우리 1호기는 지금 어디 있나
12:14 브라질 가비앙 페이쇼투, 초도비행 성공
13:23 8부. 한국 부품은 이미 날고 있다
13:57 한국·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14:38 클로징
📢 안내
영상 속 장면은 보도 영상, 계약된 유료 스톡, 연출용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발언 구간은 공개된 실제 발언을 재구성해 재더빙한 음성입니다.
본 영상은 분석·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기관이나 기업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 출처
국내외 유튜브 공정이용, DVIDS, 해외 보도 영상, 국내 보도자료, 정부·기업 공개 자료, 계약된 유료 스톡 영상 라이선스 기반.
#시선도달 #K방산 #C390 #엠브라에르 #브라질수송기 #대형수송기 #공군 #록히드마틴 #C130 #A400M #아스트 #방위사업청 #항공산업 #방산수출 #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