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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선교회 수요설교 |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홍정현 목사(2026.07.22) / 생명선 / 대한예수교침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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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선교회 수요설교 |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홍정현 목사(2026.07.22) / 생명선 / 대한예수교침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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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선교회 / 대한예수교침례회 제목 :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날짜 : 2026년 7월 22일 강사 : 홍정현 목사 당신의 영혼을 위한 생명의말씀선교회 https://www.jbch.org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계수양회가 진행되고 있는 귀한 시기에, 하나님 나라와 사탄의 권세 사이에서 일어나는 영적 전쟁을 마음에 품고 주님을 향해 즐거이 헌신하는 성도의 삶이 무엇인지 깊이 묵상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교말씀 요약] 1.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와 영적 무감각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사사기 5:8) 이스라엘 백성이 20년 동안 이방 왕 야빈과 시스라에게 극심한 학대를 받은 근본적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새로운 우상(바알과 아세라)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육신적 욕망(물욕, 성욕, 명예욕)에 끌려 살아갈 때, 삶의 커다란 고난과 징계가 찾아왔습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서 몰아내고 세상을 쫓게 됩니다. 2. 주를 사랑하는 자의 거룩한 원동력 "여호와여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도둠 같게 하옵소서 하니라" (사사기 5:31) 세상 사람들은 육신의 욕심으로 움직이지만,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을 하고 봉사하는 모든 원동력은 바로 '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악을 미워하고, 주님의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삶이야말로 해가 힘있게 도둠 같은 영광스러운 삶의 모습입니다. 3. 영적 전쟁에 임하는 성도들의 다양한 태도 사사 드보라와 바락의 시대에 가나안 군대와의 전쟁은 하나님께서 친히 비를 내리시고 별들이 싸우시는 영적 전쟁이었습니다. 그 전쟁 앞에서 사람들의 모습은 명확히 갈렸습니다. 스불론과 납달리 / 야엘: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않고 싸웠으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악의 대적 시스라를 담대히 단죄한 유복한 자들입니다. 드보라와 바락, 방백들: 백성 가운데 즐거이 헌신하여 하나님을 찬송하게 했습니다. 르우벤 지파: 전쟁에 참여할 '큰 결심'은 하였으나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 마음에 크고 작은 재보기와 망설임만 거듭하다 결국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메로스 주민들: 전쟁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음에도 무관심함으로 여호와를 돕지 않아 하나님 사자의 엄중한 저주를 받았습니다. 4. 주님이 기록하시는 우리의 신앙과 하계수양회 느헤미야의 성벽 중수 기록이나 에스라·느헤미야의 명단 기록처럼, 주님은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충성했는지, 누가 중간에 슬그머니 빠져나갔는지, 누가 주님의 일터에 열심을 내었는지 일일이 아시고 기록하십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순간부터 사탄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영적 군사들입니다. 일년 중 가장 많은 영혼이 죄 사함을 얻고 주님께 돌아오는 하계수양회 기간 동안, 르우벤처럼 망설이거나 메로스처럼 무관심한 자가 되지 않고, 영 영생의 복음을 위하여 적극 기도하고 봉사하며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품으로 인도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문 말씀]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가로되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삿 5:1-2)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신 32:15)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신 32:17)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삿 5:18)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삿 5:23)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 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롬 16:3-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 1:13-14)